[엠빅뉴스] 122 투구 끝에 KBO 역대 12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 작성일 03-27 104 목록 [엠빅뉴스 엠빅비디오]<br><br>키움의 선발투수로 나선 정현우가 5이닝 동안 122개의 공을 던졌습니다.<br><br>34년 만의 기록을 깬 정현우는 역대 12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을 승리로 이끈 선수로 기록됐습니다.<br><br>#정현우 #데뷔전 #프로야구<br><br>[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br><br>▶유튜브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br><br>▶페이스북 바로가기<br><br> 관련자료 이전 펌웨어 취약점 노리는 IoT 해킹 공격 막으려면 03-27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위기는 변화의 기회, 재도약 이끌 것”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