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은 “애나로 존재했던 모든 순간 소중했다”···연극 ‘애나엑스’ 성료 작성일 03-27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kxCSZw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74483680ec7cc3bb7cc3a9852751a7987328e3cdae7f5cf4d337b71443e46" dmcf-pid="HsEMhv5r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글림아티스트, (주)글림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92638804ilnf.jpg" data-org-width="1100" dmcf-mid="YZmJTY3I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92638804il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글림아티스트, (주)글림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dae6ae47459be2bca6950ed374e63c534a0fdbfb82f8ed8e93fe54c794abc7" dmcf-pid="XODRlT1m04" dmcf-ptype="general"><br><br>배우 한지은이 연극 ‘애나엑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장르 불문한 연기 소화력을 증명했다.<br><br>한지은은 지난 16일 막을 내린 연극 ‘애나엑스’에서 소셜 미디어와 자신의 매력을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이는 가짜 상속녀 애나 역으로 관객들을 만났다.<br><br>‘애나엑스’를 통해 10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 한지은은 아이러니로 가득한 애나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br><br>마지막 공연을 마친 한지은은 “애나로 존재했던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 관객분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 스스로에게 도전이었던 무대라는 공간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또 한 번 성장할 수 있었다”고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br><br>한지은은 “애나를 진심으로 공감하고 아꼈다. 애나를 통해 한지은이라는 사람에게도 많은 감정이 왔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더욱 성장할 길을 잘 닦아 보려 한다. 좋은 작품에서 멋진 캐릭터로 또 인사드리겠다”라고 함께 해준 많은 이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도 잊지 않았다.<br><br>한지은은 연극 ‘애나엑스’를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무대 위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유일무이한 올라운더로 자리매김했다. 팔색조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한 한지은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모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도 놀란 김종환의 비틀즈 멤버 친필 사인! “미국 경매에서 구매” 금액은? (가보자GO) 03-27 다음 "'폭싹 속았수다' 재밌게 보던 중 뚝 끊겼다"···그래도 2명 중 1명 '이 요금제' 쓰는 이유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