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도 놀란 김종환의 비틀즈 멤버 친필 사인! “미국 경매에서 구매” 금액은? (가보자GO) 작성일 03-27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AJAEhL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805aebe77294e6a8cea67c2e5810050aca35d56c2a233bf2f094dd52002f71" dmcf-pid="VgcicDlo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92223481rfax.jpg" data-org-width="1095" dmcf-mid="9dvrvWFO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192223481rf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1f7def5a1fb3bd303034aa3bbfbfb40cf8df7a4e5e395471a4785d6dc169e7" dmcf-pid="faknkwSgza" dmcf-ptype="general"><br><br>MBN ‘가보자GO4(가보자고)’에 싱어송라이터 김종환이 출연한다.<br><br>오는 30일 방송되는 MBN ‘가보자GO4(가보자고)’ 8회 선공개 영상에는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 김종환이 출연, 영국의 4인조 록밴드 비틀즈의 긍정 기운을 받는 작업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br><br>MC 안정환과 홍현희는 김종환의 작업실을 구경하던 중 벽면에 걸린 비틀즈의 사인을 발견하고 “친필 사인이냐?”라고 물었다. 김종환은 “친필 사인이 맞다”며 “폴 매카트니가 썼던 기타와 같은 기타에 받은 사인이다”고 답했다. MC들이 어떻게 구했는지 궁금해 하자, 김종환은 “경매로 샀다”라고 전했다.<br><br>김종환 아내는 “고가로 샀지만, 가격은 말할 수 없다”라고 밝혔고, 김종환은 “소중하다. 내가 어렸을 때 비틀즈를 좋아했고,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비틀즈는 있었으니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br><br>이에 MC들은 “‘존재의 이유’가 뜨고 난 뒤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구매했는가?”라고 물었고, 김종환은 “‘존재의 이유’가 알려지기 전에는 라면만 먹고 살았다. 알려지고 나서도 한참 뒤에 샀다. 그 당시에는 (가족을 위해) 집을 사야 해서 이런 건 살 수도 없었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br><br>이야기를 듣던 안정환은 “(비틀즈의 사인이 있는) 작업실이 이 집의 존재의 이유다”라며 감탄했고, 김종환은 “음악 작업을 하다가 피곤할 때 뒤를 돌아보면 그들이 나를 보면서 ‘피곤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빨리해’ 라고 말하는 것 같다”라며 비틀즈 사인의 긍정 기운을 언급해 부러움을 자아냈다.<br><br>‘가보자GO’ 시즌4는 MC 안정환과 홍현희에게 초대장을 보낸 스타의 집을 찾아가 구경하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 밤 10시 30분에 8회가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지드래곤, 아이유와 내적 친밀감…“7년 만에 봐도 어색하지 않아”(‘이지금’) 03-27 다음 배우 한지은 “애나로 존재했던 모든 순간 소중했다”···연극 ‘애나엑스’ 성료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