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인생’ 최윤소 “감정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종영소감 작성일 03-27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gdOhHE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6e4da14255e8ef85147078fe8ee3e162d06087f3894dddd74bc938573070f" dmcf-pid="F8aJIlXD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니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00612942bf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10VqioDx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00612942bf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니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0e57ec7fa862ef791b4e13bc1e2db604bc99d58ff05469c6c21d7b7e4aab0" dmcf-pid="36NiCSZw0j"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윤소가 ‘라이딩 인생’에서 안정적인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br><br>최윤소는 지난 25일 종영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연출 김철규, 극본 성윤아·조원동)에서 태린의 엄마이자 마케팅 기업 대표인 오혜원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쳤다.<br><br>5회에서 첫 등장한 최윤소는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한껏 꾸미고 오는 빅파커 엄마들과는 달리 혜원은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쓰고 나타났다. 옆에 있던 이정은(전혜진 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그는 “개피곤하다”고 말하는 등 털털한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최윤소는 캐릭터가 지닌 자유분방한 말투와 행동을 디테일하게 표현해냈다.<br><br>뿐만 아니라 혜원은 정은과 함께 딸을 A반으로 승급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는 정은과 아이들의 반 승급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TR 건에 대해 말을 꺼내며 정은을 떠보았고, 혜원의 솔직 당당한 태도는 흥미를 자아냈다. 해당 장면에서 최윤소는 전혜진과 현실 공감 넘치는 티키타카로 최상의 호흡을 자랑했다.<br><br>최종회에서는 극의 반전을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바로 정은이 심혈을 기울이던 TR 회사의 대표가 혜원이었던 것. 최윤소는 180도 달라진 캐릭터의 에티튜드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br><br>마지막 방송을 마친 최윤소는 “이번 작품에서 부모의 삶과 고민을 담은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비록 저는 자녀가 없지만, 부모라는 존재의 무게와 사랑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면서 “연기하면서 많은 걸 배웠고 감정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덧붙였다.<br><br>최윤소는 ‘라이딩 인생’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 플레이로 존재감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매 작품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최윤소가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기대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기부 여신' 임지연, 조용한 선행…산불 피해에 5천만원 기부 (종합) 03-27 다음 우아한 연기…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7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