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기부 여신' 임지연, 조용한 선행…산불 피해에 5천만원 기부 (종합) 작성일 03-2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WaTY3I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99833f1607a39eeadc35c7e20fac9a7f57da631c972727f78e822b70935dd" dmcf-pid="QqYNyG0C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지연/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200606788cqdk.jpg" data-org-width="640" dmcf-mid="6Q4XV8Jq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200606788cq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지연/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ecb54508f4d5822e17f96fd22610cc2db36acbbb9647532d471326895083b" dmcf-pid="xBGjWHphD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임지연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p> <p contents-hash="acc1dc7de13f3116e550c90e6728851c09bec7674e1cb2e3e6b2dcfaaf963c4f" dmcf-pid="ywepMdj4Eg" dmcf-ptype="general">2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임지연은 지난 26일 언론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기부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1f9adc81670214467111f6eeb3726f4c1e6eb735a8cb3fc84d98617e0f9fc9d" dmcf-pid="WuToSytsso"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산불 피해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 산불이 하루빨리 진압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ba129d78be7d4b37ff78c19110aaabe0031eaa8d99190ede87e37d2630ce3d9" dmcf-pid="Y7ygvWFOrL"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지난 2023년에도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바 있다. 당시 임지연은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승일희망재단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는 "루게릭 요양병원이 건립될 때까지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첫 번째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378e097eb23bb70af8b44d7f13bacee4cc15111c6f3fa3cc0bcf14c36ad8821" dmcf-pid="GzWaTY3Irn"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경북 의성, 안동 등 경상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은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사망자는 26명이다. 중상자는 8명, 경상자 22명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e584b7bbd3dd6e7ff8b256cbecdb9ff0b71fd8359b0b9ded3c85bdba2aed94d5" dmcf-pid="HqYNyG0Cwi" dmcf-ptype="general">울주 언양과 경남 진해의 산불은 진화 완료됐으나 산청, 하동, 청송의 진화율은 77%, 의성 54%, 안동은 52%에 그쳤다. 영덕은 10%, 영양은 18%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348c80bfabc0bbbefdc5cee82da2b84031bd3e5a097626da316b9931f50bde4" dmcf-pid="XBGjWHphOJ" dmcf-ptype="general">재난 피해 복구를 위해 연예계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수지는 각각 2억 원과 1억 원을 기부했다. 특히 아이유는 산불 피해 지원과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처우 및 인식 개선을 위해 총 2억 원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 유재석, 한지민, 고민시, 이혜영, 이동욱, 박보영, 고윤정, 혜리, 박진영 등도 성금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9950b856f1dd0fba1a4b1f3d2585859f3894ed80a258d0507870dd76031535e1" dmcf-pid="ZbHAYXUlOd" dmcf-ptype="general">산불 피해 지역이 고향인 스타들도 기부를 결심했다. 이찬원은 출생지인 울주에서 발생한 피해에 1억 기부를 결정했으며, 안동 출신인 영탁 역시 1억을 전달했다. 이 외에 장민호, 박서진, 이효리, 이영지, 트와이스 지효, NCT 마크·해찬 오마이걸 아린, 르세라핌, 레드벨벳 슬기, 위너 김진우 등이 동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환 구미공연 취소 헌법소원 각하…“반복될 것 같지 않아서? 기가 차” 입장 [종합] 03-27 다음 ‘라이딩 인생’ 최윤소 “감정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종영소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