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일고,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서 고등부 단체전 우승 작성일 03-27 10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27/0000704331_001_20250327212215082.jpg" alt="" /></span> </td></tr><tr><td> 현일고(경상북도) 선수단이 27일 경상남도 통영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뒤 김현섭 감독의 헹가래를 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경북 현일고가 ‘제39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고등학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br> <br> 현일고는 27일 경상남도 통영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남 마산용마고를 4-2로 물리쳤다.<br> <br> 첫 번째 판 경장급(70㎏ 이하) 경기에서 김성오(현일고)가 잡채기와 들배지기로 한 점을 가져왔다. 이를 기세로 두 번째 판 소장급(75㎏ 이하) 김민석(현일고)이 뒤집기와 들배지기를 성공, 한 점을 더 가져오며 2-0으로 앞서갔다.<br> <br> 세 번째 판 청장급(80㎏ 이하) 경기에서는 이원중(마산용마고)이 밀어치기와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현일고를 한점 따라잡았다. 이어진 용장급(85㎏ 이하) 경기에서 이송인(현일고)의 연이은 승리로 현일고는 3-1로 마산용마고를 따돌렸다.<br> <br> 다섯 번째 판 용사급(90㎏ 이하) 서금광(마산용마고)이 뒷무릎치기와 잡채기로 승리하며 스코어를 3-2로 가져왔다. 그러나 역사급(100㎏ 이하) 심세현이 연이은 들배지기를 성공시키며 현일고의 우승을 확정지었다.<br> <br> 한편 현일고 이송인(용장급·85㎏ 이하)은 앞서 열린 고등부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긴급 유튜브 중단 선언..."산불 피해 입으신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 03-27 다음 황선우, 선발전 자유형 200m 우승…세계선수권 출전권 확보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