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반’ 가수 한경일, 새 싱글 ‘보고 싶어서 니가 보고 싶어서’ 발매 작성일 03-2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RMEwSg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293c63b39e2a1cde26bb98a167be4b8d2d0001e98ffcf0f7f11e69d9f379e" dmcf-pid="8TeRDrva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구르트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14105064aaan.jpg" data-org-width="800" dmcf-mid="f9smZ1zT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14105064aa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구르트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1748da583843210b131c468a11afb27df74e732829bc81f4607c5add7e3c06" dmcf-pid="6ydewmTNFI" dmcf-ptype="general"><br><br>가수 한경일이 봄에 어울리는 이별 발라드를 선물한다.<br><br>한경일은 2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보고 싶어서 니가 보고 싶어서’를 발매했다.<br><br>신곡 ‘보고 싶어서 니가 보고 싶어서’는 봄을 맞은 거리마다 꽃들은 다시 피지만 사랑했던 그날의 봄을 돌아오지 않는다는 주제를 담은 이별 발라드 곡이다.<br><br>‘바보 같아서 이런 날이면 꽃잎이 흩날리는 날이면/보고 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서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널 그리워해서’처럼 한 편의 시 같은 감각적인 노랫말과 애절한 사운드가 언밸런스한 조화를 이루며 슬픔을 고조시킨다.<br><br>한경일은 성숙한 허스키 보이스와 깊이 있는 감성, 탁월한 전달력으로 모든 리스너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br><br>이 곡은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해 온 작사가 박찬종과 작곡가 필승불패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br><br>한경일은 지난 2002년 1집 앨범 ‘한경일 No.1’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이별은 멀었죠’ 등 다수의 히트곡을 들려줬다.<br><br>한경일의 신곡 ‘보고 싶어서 니가 보고 싶어서’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가 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폭풍 오열, 축구 유망주 참사에 "마음 짐작할 수 없어" ('꼬꼬무') 03-27 다음 뉴진스 "우리에게 유리하지 않은 상황, 그 자체가 (부조리)" [BBC 코리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