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염혜선 빠진 정관장 완파하고 PO3차전으로 작성일 03-27 108 목록 현대건설이 주전 세터 염혜선이 부상으로 빠진 정관장을 완파하고 플레이오프를 1승 1패 동률로 만들었습니다.<br><br>현대건설은 2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정관장을 3대0으로 완파했습니다.<br><br>지난 1차전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던 정관장은 염혜선이 오른 무릎 부상으로 빠지자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br><br>이로써 두 팀은 3차전에서 챔프전 진출팀을 가리게 됐습니다.<br><br>백길현 기자<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TL "성장 부담 덜기 위해 특성 공명 비용 줄인다" 03-27 다음 첫 승은 챙겼지만…고졸 신인 정현우 122구 논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