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산 無, 어도어와 대화해"…뉴진스 팬덤 분열, 트럭시위 불붙었다 [MD이슈] 작성일 03-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cCDrva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913ea6888e472f2065267f900a5a2debd0c8559c1ef142c57ec56c770544d" dmcf-pid="KZkhwmTN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232649474iyrz.jpg" data-org-width="610" dmcf-mid="ql4yIhHE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232649474iy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4a5221087cb329700a33404b4a03c35d0d38bc90492c9864bcba9477b5ea55" dmcf-pid="95ElrsyjE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뉴진스 일부 팬들이 "어도어와 대화가 필요하다"며 트럭 시위를 벌였다.</p> <p contents-hash="6b5bc2e75d5ffedf7ed5ee56b2f64935c48c3970e2d0a8a0fc9b1d658ef08925" dmcf-pid="2GS5yY3IIv"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는 뉴진스 팬들이 보낸 시위 트럭이 줄지었다.</p> <p contents-hash="ca5b0eec395e37e15ca4c4078fa81674af8f4cf7fe53eec1439702238229784a" dmcf-pid="VHv1WG0CDS" dmcf-ptype="general">이들은 "어도어와 대화가 필요하다" "주위 어른들은 가스라이팅 그만" "위험한 길을 가도록 놔둘 수 없다" "어른들은 뉴진스를 아낀다면 위험에 빠뜨리지 마라. 위약금은 뉴진스의 몫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aa87ee2a92a3dd2436d93675769ae93197adfaa4a3a82bdf28b14245e96a08c" dmcf-pid="fXTtYHphE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승산 없는 싸움. 천문학적인 위약금 위약벌. 손해배상 줄소송 정신 차려라" "이미 공백기 1년. 소송으로 3년 추가. 모두에게 잊혀진다" "이 트럭은 하이브나 하이브 알바와 상관없다. 현실을 그만 회피해라"라며 꼬집었다.</p> <p contents-hash="f60bf625f33e4085221cac573c4ccbc1e8fd3275b1ab5a796b10db04b5190ee2" dmcf-pid="4ZyFGXUlsh"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멤버들은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독자 활동을 강행할 수 없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02c681345ce18010e3e61776ca659c9b88668ec7aee4704480ff30c84f0ce" dmcf-pid="85W3HZuS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232649772jqne.jpg" data-org-width="640" dmcf-mid="BysWClXD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ydaily/20250327232649772jq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75cada8c1c23c3284465f5934baf73fd4f3fcb00bcfb0d69beec379f28ab71" dmcf-pid="61Y0X57vsI"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가처분 인용에 대한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후 23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무대에서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며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9c6e73a7a2685a660dd4adcc35385bfa85541cf68cacb5c3e99e04c2f1335d6" dmcf-pid="PtGpZ1zTDO" dmcf-ptype="general">그러나 활동 중단은 어도어와 합의되지 않은 독단적 선언으로, 어도어 측은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2ad5ae4de42852ceed2f128e6159baaffd94c48acd1aa8492fd75673e9b4d7a" dmcf-pid="QFHU5tqyrs" dmcf-ptype="general">전날 팀 버니즈는 "멤버들과 끝까지 함께할 것이며 하이브 및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는 멤버들의 뜻을 지지한다"며 이번 트럭 시위를 주도한 팬들과는 상반된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350cb75785e2f7038d569310d19b55fe4a8e42e1f99e0d95f3963616266ff67" dmcf-pid="x5W3HZuSDm"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인용에 대해 "다른 결과를 예상했다. (뉴스를 보고) 모두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며 "저희는 단지 일을 계속하고 싶다. 사랑하는 일을 방해받지 않고 거짓말과 오해 없이 계속하고 싶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f5d274398e32ee6c7e56433fd171b43ca7800f08b46e65be161b132f5373f3" dmcf-pid="ynMadic6wr" dmcf-ptype="general">어른들이 배후에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리다는 이유로, 우리가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는 것 같다. 우리가 이 상황을 덜 진지하게 받아들인다거나 덜 고민하고 있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며 "항상 '한 명이라도 원치 않는다면 우리는 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한다. 다섯 명이 모두 동의한 선택이다"라고 단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캥거루 아내, '子 커플 독립' 받아들였다…"식견 넓히고 좋을 것" (이혼숙려캠프)[종합] 03-27 다음 '나솔사계' 14기 경수, 동백·장미 선택 받았는데 침울 "좀 힘든 데이트" [TV캡처]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