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감다살’ 신보 디자인으로 Z세대 감성 자극 작성일 03-2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qS9VRu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41de25f7b0ee59bed7518c59a29c821f91c1aa8197d91af78a922168ee9e2c" dmcf-pid="3fBv2fe7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33239615bvbz.jpg" data-org-width="1000" dmcf-mid="t2YNZ1zT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233239615bv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PLEDI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652eabaf8e2705916af9c6ea1510330f7f0f38d308e861d1be755ebebaa70" dmcf-pid="04bTV4dzzD"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TWS(투어스)의 ‘감다살(감이 다 살아있는)’ 앨범 디자인이 화제다. Z세대의 취향을 관통하는 트렌디한 콘셉트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br><br>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오는 4월 21일 오후 6시 미니 3집 ‘TRY WITH US’ 발매를 예고했다. 이 앨범의 예약 판매가 지난 24일부터 시작됐는데, 35mm 사진용 롤 필름 모양의 앨범(일반반) 패키지 디자인이 독특하다.<br><br>흔히 쓰이는 지름 12cm 규격의 CD가 아닌, 8cm의 미니 CD로 제작된 점 역시 이채롭다. 미니 CD는 1990년대 초 미국, 영국, 일본을 중심으로 사용됐던 포맷으로 요즘은 보기 드문 형태다. 기성 세대의 추억을 자극하는 동시에 Z세대에게 힙하게 다가가며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br><br>이 외에도 일반반에는 즉석 카메라에서 바로 뽑은 듯한 인스턴트 포토, 카메라 렌즈를 연상케 하는 포토 스탠드를 비롯해 포토 부클릿, 스티커 팩, 미니 포토 부클릿, 미니 포스터, 포토카드 등 다양한 구성품이 수록됐다.<br><br>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인생의 특별한 순간을 포착하는 대표적 수단에서 착안해 앨범 디자인과 구성품을 기획했다”라며 “‘가장 뜨거운 스무 살’ TWS의 청춘을 기록하는 음악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br><br>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인테리어 소품 같아서 활용 만점이다”, “귀엽고 예뻐서 갖고 싶다”, “미니 CD 오랜만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러 또한 필름 박스 도면을 모티브로 했는데, 팬들은 이 이미지를 인쇄해 필름 박스를 직접 만들어보며 콘텐츠를 즐기는 중이다.<br><br>TWS 미니 3집 ‘TRY WITH US’는 ‘지금까지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것들을 우리 함께 해보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처음 겪는 일에도 당차게 뛰어드는 스무 살의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다.<br><br>TWS는 27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TRY WITH US’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힌트를 전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캥거루 부부 아내 “술 중독 남편, 두 집 살림” 법조인 말 무시하고 재산분할 NO(이혼숙려캠프) 03-27 다음 '나솔사계' 10기 영식, 국화와 첫 데이트서 손깍지…국화 "감사하고 좋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