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러버스 클럽’ 오프라인 모임 성료···‘핫데뷔’ 뉴비트 데뷔 플랜 집중조명! 작성일 03-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kofq8tp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dcead2c87b40d7d793468afcf44667a8073f3ba5885d8cdd82e2e3759339b" dmcf-pid="BiEg4B6F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페이스오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khan/20250328045252923asbi.png" data-org-width="1080" dmcf-mid="zPP95yts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khan/20250328045252923as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페이스오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4870cccefc5a8784ea24ba81988a568d38331d26b684fe68630aaf51a1385d" dmcf-pid="bBQ21WFOpk" dmcf-ptype="general"><br><br>케이팝의 내일을 엿볼 수 있는, 업계 전문가들의 인사이트가 한데 모였다.<br><br>음악 콘텐츠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가 주최한 케이팝 업계인들을 위한 오프라인 모임 ‘케이팝 러버스 클럽(K-POP LOVERS CLUB)’이 25일 서울 중구 홈즈레드 명동 스카이라운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r><br>올해로 4회째를 맞는 ‘케이팝 러버스 클럽’은 케이팝 산업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업계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매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페이스오디티 김홍기 대표의 사회로,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를 탄생시킨 주요 크리에이터 및 기획자들과 함께 음악평론가 김영대, 차우진, 김윤하가 참여한 심도 깊은 토크 세션이 펼쳐졌다.<br><br>1부는 ‘2025년의 케이팝레이더’를 주제로, 김홍기 대표와 차우진 평론가가 공동 진행했다. 케이팝레이더가 지난 2월 발표한 글로벌 케이팝 소비 흐름 및 아티스트 성과 데이터를 분석한 ‘케이팝 세계지도 2024’를 바탕으로, 다가올 케이팝 시장의 방향성과 주요 변화를 깊이 있게 짚어봤다.<br><br>오는 4월 28일 정식 오픈 예정인 ‘케이팝레이더 2.0’도 이날 현장에서 최초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한층 세분화된 섹션과 정교한 데이터 분석으로 팬덤과 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와 함께, 스페이스오디티의 팬덤 인큐베이팅 서비스와 협업한 그룹 영파씨, 82메이저, 리센느, 코스모시, 뉴비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 사례도 공유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br><br>2부에서는 ‘2025년의 보이그룹은 어떻게 태어나는가?’를 주제로, 음악평론가 김영대와 김윤하가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의 사례를 집중 조명했다. 뉴비트는 데뷔 전부터 스페이스오디티의 팬 플랫폼 ‘블립’ 내 약 1만 명의 유저로부터 ‘월말평가’를 받는 등 기존과는 다른 방식의 데뷔 프로모션을 전개해 주목받았다.<br><br>또, 뉴비트는 정식 데뷔 전부터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뉴비트의 총괄 디렉터 및 프로듀서인 비트인터렉티브 김혜임 대표와 A&R 담당 오경록 본부장, 그리고 에스파, 아이브 등과 작업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리전드필름 윤승림 감독과 칼라비카 박비 실장 등 크리에이티브 팀이 함께 자리해 제작 노하우와 이들이 꿈꾸는 케이팝의 미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br><br>‘케이팝 러버스 클럽’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케이팝 시장 속에서 창작자, 기획자,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산업의 내일을 그려보는 소통의 장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변함없이 함께해"… 팬덤, 김새론 카톡 공개에도 응원 03-28 다음 이준혁 "유은호는 메인 보컬 아닌 베이스 같은 은은한 인물로 설정"(인터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