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변함없이 함께해"… 팬덤, 김새론 카톡 공개에도 응원 작성일 03-2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xkMfe7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b6389ef8380343c9a9f3c611c0be0ff33c7c0218aca17e437c9b3beb6371c" dmcf-pid="UPMER4dz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새론 유족 측이 고인이 과거 김수현과 주고받았다는 메시지를 공개해 '미성년 교제' 의혹에 힘을 더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되는 ‘PRADA FW25 UOMO FASHION SHOW’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배우 김수현.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week/20250328045108788xlzs.jpg" data-org-width="680" dmcf-mid="3NSpvsyj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week/20250328045108788xl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새론 유족 측이 고인이 과거 김수현과 주고받았다는 메시지를 공개해 '미성년 교제' 의혹에 힘을 더했다. 사진은 지난 1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되는 ‘PRADA FW25 UOMO FASHION SHOW’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배우 김수현.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16510ccb368cd432317d52ab355e00406a1a34e135eb968b503916f62c6e71" dmcf-pid="uQRDe8Jq5w" dmcf-ptype="general"> 김수현의 미성년자 연애 관련 증거가 추가로 공개됐지만 김수현 다음 팬카페 유카리스에는 '변함없이 김수현배우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응원글이 다수 게재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ffb37a4402b15d353c98e59d262f960e0a43e72dea4fb4cb9006cde6c6cf39a" dmcf-pid="7xewd6iBZD" dmcf-ptype="general">27일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확인된 고인과 김수현의 대화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캡처본에는 2016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71bbdbbd5175f82d34c908c2029272e3372683594b43812bd0b041ba9c3492cc" dmcf-pid="zMdrJPnb5E" dmcf-ptype="general">김새론이 '♥?쪽'이라는 메시지를 남기자 김수현은 "나중에 실제로 해줘"라고 답장을 보냈고, 이외에도 "보고싶어",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등과 같은 애정 가득한 멘트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div contents-hash="d7c0164276497600369850f2ec7b128180c8c9589ab2ce0714cedd6e816d34d9" dmcf-pid="qRJmiQLK5k" dmcf-ptype="general"> 유족 측은 김새론이 지난해 3월 내용증명을 받은 뒤 4월에 작성한 것이라며 자필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편지에는 "우리 사이에 쌒인 오해를 풀고 싶어서 글 남겨. 나는 회사에 그 누구도 연락이 안됐고 소송이 무서웠어. 그래도 사진을 올린 건 미안해. 회사가 연락이 되길 바라서 올린 사진이었어. 피해를 준 건 미안"이라는 해명이 담겼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71ea635aad785227fe8e48105d088c04fe218d3878baef238a78644febfc6" dmcf-pid="Beisnxo9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7일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가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과 김새론의 대화를 공개했다.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week/20250328045110291kujf.jpg" data-org-width="680" dmcf-mid="0SkWEgwM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week/20250328045110291ku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7일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가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과 김새론의 대화를 공개했다.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431d388a25a1ab5e738e3ed53ebb2c52efac23e5178d9dc237b21dd790b692" dmcf-pid="bdnOLMg2YA" dmcf-ptype="general"> 김새론 측은"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6년이 됐더라. 첫사랑 이기도 마지막 사랑이기도 해서 나를 피하지 않았으면 해", "만약 이 편지마저 닿지 못한다면 우리의 관계는 정말로 영원히 끝일거야. 난 그럼 슬플 거 같아. 더 이상 오빠 인생에 끼어들지 않을게 그러니 나 미워하지 마"라는 문구가 적혔고, 부지석 변호사는 "내용 증명을 받고 난 뒤 지난해 4월 초에 전달하려고 했는데, 아파트가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 전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5222997d36a1fc941b86f3374907e92281d8c8df6fa52b4348d64a1ff6540e18" dmcf-pid="KJLIoRaV5j" dmcf-ptype="general">그동안 유족 측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김새론이 16세 시절부터 6년 동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해 왔다. 또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면서 발생한 위약금 등 7억원을 변제하라며 두 차례에 걸쳐 내용증명을 보내 압박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사실"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사생활 사진 등이 공개되자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2e382471523a8e7f2320b5190ebd563f326f871dddc0b9f127e2fdc9fae68407" dmcf-pid="9ioCgeNfZN"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공식 팬카페에는 그를 향한 응원글이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이미 김수현의 팬들은 '김수현 배우 한국 팬연합 일동'이라는 이름으로 26일 공동지지선언문을 냈던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우리는 김수현 배우의 한국 팬연합으로서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를 응원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뒤 팬카페 응원게시판에는 "변함없이 김수현 배우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성명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더군다나 유족 측의 기자회견을 통해 김새론과의 메시지가 공개된 뒤에도 팬카페에는 여전히 지지글이 올라오고 있다.</p> <p contents-hash="0df4d6177727d788d6fa587225d3cf3f2e10663c18403ad9408f4d752073b7f6" dmcf-pid="2DmZscIita"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홍이삭 여동생’ 공원, 파란노을 참여한 데뷔 앨범 ‘01’ 공개 03-28 다음 ‘케이팝 러버스 클럽’ 오프라인 모임 성료···‘핫데뷔’ 뉴비트 데뷔 플랜 집중조명!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