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쇼트 7위…김채연은 11위 작성일 03-28 106 목록 우리나라 여자 피겨 국가대표 이해인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7위에 올랐습니다.<br><br>이해인은 한국시간으로 어제(27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를 펼쳐 67.79점을 기록했습니다.<br><br>반면 지난해 대회 동메달리스트 김채연은 점프 실수로 총점 65.67점에 그치며 11위에 올랐습니다.<br><br>함께 출전한 윤아선은 31위에 오르며 상위 24명이 출전하는 프리스케이팅에는 진출하지 못하게 됐습니다.<br><br>신현정 기자<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강말금 "하정우 감독=사랑+에너지…자신을 낮추는 '큰 배우"('로비')[인터뷰②] 03-28 다음 공식 취임 유승민 회장 "2036 전북 올림픽 유치, 적극적으로 준비" [현장]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