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성장길 열어…SKT, 아마추어 ‘꿈나무’ 선수단 후원 작성일 03-28 9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SKT 스포츠꿈나무 지원 프로그램’ 제 3기 선발<br>중고교 아마추어 스포츠 유망주 지원</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8/0001135658_001_20250328092223924.jp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 앵베르 윌리암 가브리엘(펜싱), 나주영(스쿼시), 이새봄(육상 창던지기),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 김서현(육상 100m 허들), 조주현(펜싱). 사진 | SK텔레콤</td></tr></table><br>[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SK텔레콤이 27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육상·수영·펜싱·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개 종목의 중고교생 등 30명과 함께 ‘제3기SKT 스포츠꿈나무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br><br>2022년 아마추어 스포츠의 균형 발전을 위해 시작한 ‘SKT 스포츠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은 우수 스포츠 인재를 조기 발굴·양성하고, 중고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아마추어 종목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국내에서 재능있는 스포츠 유망주들이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br><br>실례로 지난 1·2기 SKT 스포츠꿈나무 선수 중 근대5종 신수민, 육상 단거리 나마디 조엘진, 기계체조 문건영, 수영 김준우, 육상 높이뛰기 최진우 등이 고교 재학 중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또 지난해 10월에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프로그램 소속 선수들이 출전해 총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br><br>이번 3기로 선발된 스쿼시 국가대표 나주영은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인 관심과 기업의 후원을 받게됐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하다. 꼭 좋은 성적을 내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한편 지난해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은 “스포츠 선수가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을 받는 것은 쉽게 올 수 없는 행운”이라며 “여러분의 큰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br><br>SKT는 23년째 회장사로서 대한펜싱협회를 후원하고 있다. 또 지난 2024 파리올림픽과 2022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The Great Journey : 우리는 국대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펜싱·역도·수영 등 아마추어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했다.<br><br>이 밖에도 역도의 박혜정 선수를 지원하는 등 국내 아마추어 스포츠 발전을 위해 나서고 있다.<br><br>더불어 대한체육회와 2028년까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올림픽에 참가 아마추어 선수들의 ‘금빛’ 도전을 지속 응원할 계획이다.<br><br>SKT 김희섭 PR센터장은 “스포츠꿈나무로 선발된 선수들이 향후 국가대표는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더욱 큰 꿈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며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 기대주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gioia@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국제 커플 떴다···‘일본 얼짱’ 오호리, 말레이 복식 전문 옹유신과 결혼 03-28 다음 "스포츠는 하나!" 장애인체육진흥회X하나손해보험,'하나어빌리티' 업무협약...장애인배드민턴 선수 9명 채용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