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시프린, 시즌 마지막 월드컵 회전 우승…통산 101승 작성일 03-28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8/0008158865_001_20250328095616821.jpg" alt="" /><em class="img_desc">미케일라 시프린.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월드컵 통산 101승을 채우고 시즌을 마무리했다.<br><br>시프린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열린 2024-25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45초 92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난 2월 남녀 통틀어 역대 최초 알파인 월드컵 통산 100승 금자탑을 쌓은 시프린은 시즌 마지막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했다.<br><br>시프린은 이번 시즌 초반 월드컵에서 2회 우승하며 통산 99승을 채웠지만 지난해 11월 월드컵 경기 도중 넘어져 부상을 당하면서 복부 수술을 받았다.<br><br>약 두 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 시프린은 지난 1월 복귀전을 치렀고, 차츰 실전 감각을 회복한 끝에 대기록 달성에 성공했다.<br><br>다만 시프린은 부상으로 인해 랭킹 포인트를 많이 쌓지 못하면서 486점을 기록, 4위로 시즌을 마쳤다.<br><br>이번 시즌 여자 알파인 종합 1위는 이탈리아의 페데리카 브리뇨네가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다이내믹해진 2025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주행거리 기존 100km에서 170km로 늘어나 03-28 다음 박보검 분량 실종→김선호 아이유 남편설..'폭싹' 오늘(28일) 결말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