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쿼시 미래' 나주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3-28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28/0001878773_001_20250328102111932.jpg" alt="" /><em class="img_desc">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계약한 스쿼시 국가대표 나주영(오른쪽) /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em></span><br>‘스쿼시 몬스터’로 불리는 한국 스쿼시의 미래 나주영(18·충남체육회)이 스포츠 전문 매니지먼트사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br><br>지난 2022년 만 15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나주영은 꾸준히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스쿼시의 미래를 이끌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br><br>지난 2022년 6월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나주영은 2024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스쿼시 역사상 최초로 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br><br>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도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는 시니어 데뷔 후 첫 국내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br><br>나주영은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스쿼시 발전과 스쿼시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나주영 선수의 성장과 여정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넥써쓰 장현국 "내달 블록체인 '크로쓰' 테스트…M&A 적극 물색" 03-28 다음 ‘아, 트리플악셀 실수’ 차준환, 세계선수권 쇼트 10위…‘대역전 노린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