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개편 맞이한 '세나개' 내레이터로 합류 작성일 03-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GNwp9H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8f0fcd6a18f668c7106b9d55246042d3a47591f933254e3e0faf80984102e" dmcf-pid="y8e0Bjsd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딘딘이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합류한다. E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hankooki/20250328102452575qczn.jpg" data-org-width="640" dmcf-mid="QzZcs7f5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hankooki/20250328102452575qc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딘딘이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합류한다. E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4368d95d7fdf019f5d17c7926134ddfaf8722f055a99556717ec07deaa6b50" dmcf-pid="W6dpbAOJnU" dmcf-ptype="general">래퍼 딘딘이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합류한다.</p> <p contents-hash="012dfb5f62cfb3f77695d1383bf21ac57fd43987db4cc2013c2f8c4e1c6dd037" dmcf-pid="YPJUKcIiJp" dmcf-ptype="general">28일 EBS 측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의 개편을 알렸다. '세나개'는 2015년 9월 4일 첫 방송을 시작해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EBS의 대표적인 반려견 행동 교정 프로그램이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세나개'가 봄 개편을 맞아 확 달라진다. 기존에 신청이 들어온 한 가정을 방문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직접 찾아가서 여러 문제 사례를 만나보고 각각의 해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방송 10년 만에 주말 프라임 시간대인 토요일 늦은 오후로 편성을 변경하며 주말 시간대로 전격 이동한다. </p> <p contents-hash="a3d285cab04b53c6ab55c40740e5f3a29857ed1f92b5994da3f0c7cc5a3bafd2" dmcf-pid="GQiu9kCnL0" dmcf-ptype="general">수의사이자 트레이너로 활약한 설채현 전문가는 그대로 자리를 지키며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내레이터로는 많은 예능프로그램에서 MC와 패널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래퍼 딘딘이 맡는다. 딘딘의 친근하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가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ab445457a2cd196a6dc1bc84f1b91fadaccb5cce914e9557e990d2d6ecd1eed" dmcf-pid="Hxn72EhLn3" dmcf-ptype="general">지난 10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치유하고 교정해 온 '세나개'에서는 처음으로 장흥과 완도를 찾는다. '세나개' 솔루션 소외지역인 전라남도 시골 마을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다. 숲으로 둘러싸인 비밀의 정원 같은 집에서 35마리의 유기견을 돌보고 있는 손서영 수의사가 등장한다. 그녀는 아픔이 있는 반려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집 바로 옆 숲속에 동물병원까지 개원했다. 그러나, 출근만 하면 집 담장 앞에 단체로 줄지어 앉아서 칼퇴 시위를 벌이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ff42ce78393f7a285aab7276d35f9272ffc1a8ef19af81f0a2f378573f15ac20" dmcf-pid="XMLzVDlonF" dmcf-ptype="general">무분별한 번식으로 유기견과 들개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늘어나고 있는 시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바로 중성화 수술이다. 하지만 경제적인 이유나 필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많은 시골 개는 중성화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다. 단 한 마리라도 의도하지 않은 임신을 막고자 나선다. 설채현은 마당에서 반려견 몽이와 상추를 키우고 있는 부부를 만나 중성화 수술을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178d28125178690f48059c26c59635ff529a4903ebbc0dcca0c50dab140f2674" dmcf-pid="ZRoqfwSgnt"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동네를 거닐며 깜짝 만남이 이어진다. 트럭을 개조한 캠핑카를 타고 반려견과 여행을 하는 부부, 1미터 목줄은 동물 학대라고 외치며 반려견에게 동물 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할아버지, 안타깝게 인지장애 판정을 받은 보호자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있는 반려견 등 전라남도 시골 마을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반려견 가족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5egB4rvaJ1"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내 동생 보낸지 6년, 너 노리개질도...” 저격 03-28 다음 '투바투' 범규 감성 통했다...'패닉', 11개국 아이튠즈 1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