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에 “내 동생 보낸지 6년, 너 노리개질도...” 저격 작성일 03-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lAmuVZ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d41eb058d48ba3ab3890b0a1148ff0f07542f56a71c7d5166b30d8c9b870f" dmcf-pid="XMScs7f5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리, 김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egye/20250328102437647wyma.jpg" data-org-width="680" dmcf-mid="GmsokFBW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egye/20250328102437647wy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리, 김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9b35a0177f8203b69791c8741bc32e2422c6b4b129e8354fc817628619cb04" dmcf-pid="ZRvkOz41cO" dmcf-ptype="general"> <br> f(x) 멤버 겸 배우 고(故) 설리(최진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에 대한 저격을 이어갔다. </div> <p contents-hash="01f2fd8c50c1f0d5969d88ff9a9b89b7bb8d3fb2aa7f9cfa54a4103a9dc31dfc" dmcf-pid="5eTEIq8tgs" dmcf-ptype="general">28일 설리의 친오빠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보낸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 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55faa7614dee5972871a003285f72bfc809b74f3b9d9a9b0a91b1cc47b5b416" dmcf-pid="1dyDCB6Fam"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폭로해주시라", "이번에도 배우 김수현을 저격하는 것 같아 보인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b96cc207a65aaaebd0d9555879efefb28da8978c3119b58a060d4099f86b01e" dmcf-pid="tnGmS9xpcr" dmcf-ptype="general">27일 A씨는 "사디스트"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마 누군가를 지목하는 것 같은데, 처벌 받을 때가 온 것 같다", "이렇게라도 글 써주셔서 감사하다", "힘내시라. 진실이 승리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12c4dfebeaf700e7ddb1c2dff14a9a22592694ba8a02879605810493fac2fc3" dmcf-pid="FLHsv2MUAw" dmcf-ptype="general">한편 A씨의 김수현 저격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다. 21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 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 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텐데 꽉 잡아라"라며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게시글을 게재했다. 그의 동생 설리는 지난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p contents-hash="0f2a3f4771230c7917361e6746b46cec792d1d83222a187b058432afa4ef4458" dmcf-pid="3oXOTVRugD" dmcf-ptype="general">이에 당시 누리꾼들이 "혹시 이니셜이 SH인가요?", "빨리 폭로하시라" 등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ba3ffd6b4b7591227af66ec5db3145d7bc01d420cc17fca14b7ba178bb1883" dmcf-pid="0gZIyfe7jE"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같은 날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되냐,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했는데 득달 같이 와서는..."이라며 "니네도 팩트 체크 안 되서 미치겠지? 난 수년을 그 팩트 체크가 안되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e57d73dd9c11a21cd39a0970a4a317196263659ed4e5e276086221b3c142fda" dmcf-pid="pa5CW4dzak"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아니여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텐데 굳이 얘기 안 할 거고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 뿐 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 껄? 괜히 긁지 말고 지나들 가셔요. 아... 그리고 비슷한 일로써 도마 위에 오르 내리 게 하는 건 당신들 아니에요? 하도 여기 저기서 내 동생 이름이 아직까지도 오르내리는 게 굉장히 불쾌한데요?"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28f9fb004e674d02b0707d1b0b4cd0cd93949c54ad60fb71ec0d31c6ecb52f5" dmcf-pid="UN1hY8JqNc" dmcf-ptype="general">이어 23일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김수현 저격을 확실시했다.</p> <p contents-hash="76e40bf1e5295eb5857237c5cbb3747d2e96ff889dd4795fce3a86299e2295b4" dmcf-pid="ujtlG6iBjA"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글 댓글을 통해 "설리가 리얼 찍고 괴로워 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고 이은주 배우처럼... 연예계 정말 치가 떨리네요"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88e3112384604d4c4263f5a01027573a1a7241559177ba1c7f0e43d1c9e780d" dmcf-pid="7AFSHPnbNj" dmcf-ptype="general">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쉽 뉴키즈 21인 전원이 주인공…'데뷔스 플랜' 속 '강점 포지션 평가' 무대 인기 후폭풍 03-28 다음 딘딘, 개편 맞이한 '세나개' 내레이터로 합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