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국내대회 참가선수 잘 알려지길" 네이버 공식 후원 대한체육회…“듣고, 느끼고, 움직이겠다“ 유승민 회장의 약속 작성일 03-28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28/0005270828_001_20250328103116248.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네이버주식회사(대표 최수연)와 27일 오후 4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공식 후원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과 2028 LA올림픽에서 팀코리아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 대한체육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네이버주식회사(대표 최수연)와 27일 오후 4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공식 후원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과 2028 LA올림픽에서 팀코리아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네이버와 함께,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협업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대회를 넘어 국내대회에 나서는 선수들까지 잘 알려질 수 있도록 네이버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재후 네이버앱 부문장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직접 보고 즐기며, 전문체육부터 생활체육까지 이어지는 스포츠 선순환의 토대를 함께 쌓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007년부터 이어져 온 네이버와 대한체육회와 파트너십이 앞으로 4년간 지속되며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대한체육회와 네이버는 지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2024 파리올림픽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협업을 계기로,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br><br>네이버는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등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전국체육대회 마케팅 협업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상호 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br>네이버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올림픽 특집 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민들의 응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왔다. 이번 후원 계약 연장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과 2028 LA하계올림픽에서의 응원 콘텐츠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한편 대한체육회는 27일 네이버와 공식 후원 계약 연장 체결 이후 유승민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 우원식 국회의장 등 국회 관계자, 체육단체, 지방자치단체, 후원사, 국가대표 등이 참석해 유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br><br>유 회장은 "체육회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긴 여정을 시작하는 첫 발걸음이자 체육계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 믿는다”며 "듣고, 느끼고, 움직이는 회장이 되겠다. 현장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진심으로 이해하며 해결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K텔레콤, 3기 스포츠꿈나무 후원식 “유망주 징검다리 될 것” 03-28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2025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