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3기 스포츠꿈나무 후원식 “유망주 징검다리 될 것” 작성일 03-28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28/0002938551_001_20250328103111538.jpeg" alt="" /><em class="img_desc">ⓒ SK텔레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SK텔레콤은 육상과 수영·펜싱·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개 종목에서 중고교생 등 30명을 선발해 ‘제3기SKT 스포츠꿈나무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원식은 하루 전인 27일 오후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열렸다.<br><br>‘SKT 스포츠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은 우수 스포츠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양성하고, 중고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SKT는 2022년 10월 아마추어 스포츠의 균형 발전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했으며, 올해로 3회를 맞았다.<br><br>‘SKT 스포츠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은 아마추어 종목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국내에서 재능있는 스포츠 유망주들이 국가대표 선수가 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br><br>실례로 지난 1, 2기 SKT 스포츠꿈나무 선수 중 근대5종 신수민, 육상 단거리 나마디 조엘진, 기계체조 문건영, 수영 김준우, 육상 높이뛰기 최진우 선수 등이 고등학생 재학중에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성과를 보여줬다. 또 지난해 10월에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스포츠꿈나무 소속 선수들이 출전해 총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기도 했다.<br><br>제3기 SKT 스포츠꿈나무로 선발돼 이 날 후원식에 참석한 스쿼시 국가대표 나주영 선수는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인 관심과 기업의 후원을 받게됐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하다”며 “꼭 좋은 성적을 내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한편 작년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 선수는 이 날 후원식에서 후배 선수들에게 스포츠 꿈나무로 선정된 것에 대한 축하와 응원의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오상욱 선수는 “스포츠 선수가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을 받는 것은 쉽게 올 수 없는 행운”이라며 “여러분의 큰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SKT는 23년째 회장사로 대한펜싱협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역도의 박혜정 선수를 지원하는 등 국내 아마추어 스포츠 발전을 위해 나서고 있다.<br><br>또 SKT는 대한체육회와 2028년까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올림픽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금빛’ 도전을 지속 응원한다. SKT는 지난 2024 파리올림픽과 2022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The Great Journey : 우리는 국대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펜싱·역도·수영 등 아마추어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했었다.<br><br>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후원식에 참석한 선수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스포츠꿈나무로 선발된 선수들이 향후 국가대표는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더욱 큰 꿈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며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 기대주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렇게 달라진다! 03-28 다음 "국제, 국내대회 참가선수 잘 알려지길" 네이버 공식 후원 대한체육회…“듣고, 느끼고, 움직이겠다“ 유승민 회장의 약속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