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로 무럭 무럭 자라길' SK텔레콤, 3기 스포츠꿈나무 후원식 개최 작성일 03-28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28/0000281567_001_20250328110011107.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SK텔레콤이 육상과 수영, 펜싱, 역도 등 16개 종목 유망주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버팀목으로 나선다.<br><br>SK텔레콤은 "육상, 수영, 펜싱, 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개 종목에서 중고교생 등 30명을 선발해 27일 서울 을지로 SKT T타워에서 '제3기 SKT 스포츠 꿈나무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br><br>'KST 스포츠 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은 우수 스포츠 인재를 조기 발굴해 양성하고, 중고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br><br>SKT는 지난 2022년 10월 아마추어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br><br>해당 프로그램은 아마추어 종목 지원이 부족한 국내에서 재능있는 스포츠 유망주들이 국가대표가 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28/0000281567_002_20250328110011149.jpg" alt="" /></span><br><br>지난 1, 2기 SKT 스포츠 꿈나무 선수 중에는 근대5종 신수민과 육상 단거리 나마디 조엘진, 기계체조 문건영, 수영 김준우, 육상 높이뛰기 최진우 등이 고등학생 신분으로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보였다.<br><br>지난해 10월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는 스포츠 꿈나무 소속 선수들이 총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기도 했다.<br><br>3기 SKT 스포츠 꿈나물 선발돼 후원식에 참석한 스쿼시 국가대표 나주영은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인 관심과 기업 후원을 받게 됐다는 사실에 감사하다. 꼭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김희섭 SKT PR센터장은 "스포츠 꿈나무로 선발된 선수들이 향후 국가대표는 물론 국제대회에서 더 큰 꿈을 이루길 기대한다"며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 기대주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SKT는 23년째 회장사로 대한펜싱협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역도 국가대표 박혜정을 지원하는 등 국내 아마추어 스포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br><br>사진 = SK텔레콤<br><br> 관련자료 이전 인천광역시청, 대구광역시청 꺾고 최하위 탈출 경쟁 [핸드볼 H리그] 03-28 다음 대한체육회,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선수·지도자 보호 차원"(종합2보)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