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음바페·비니시우스 'AT 팬 자극 의혹' 조사 작성일 03-28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8/0001244220_001_2025032811341243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킬리안 음바페</strong></span></div> <br>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전력들이 유럽축구연맹(UEFA)의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생겼습니다.<br> <br> 영국 가디언, BBC 등 매체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28일) UEFA가 음바페, 비니시우스, 안토니오 뤼디거, 다니 세바요스의 경기 후 부적절한 행동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이들은 지난 13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압하고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상대 팀 관중을 자극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br> <br>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음바페는 관중석을 향해 자신의 바지춤을 손으로 흔들었고, 뤼디거는 자기 오른쪽 손 엄지손가락으로 목을 긋는 시늉을 하면서 조롱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br> <br> 레알 마드리드는 4월 9일과 17일 아스널(잉글랜드)과 UCL 8강 1, 2차전을 치릅니다.<br> <br> 만약 UEFA 조사가 일찍 끝나 이들에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진다면 UCL 8강전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모터스포츠 금호 SLM, 블랙야크 아이앤씨와 의류 스폰서십 체결 03-28 다음 '디펜딩 챔피언' 1년 만에 승패마진 뒤집혔다..5선발 김도현 '쾌투' 빛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