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 ‘인생찬가’ 녹음 중 충격 “임영웅에 비밀로 해달라고 해”(불후) 작성일 03-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KJyfe7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440079fa4ea6b37a353c5d41ef84b27b3fc858d0ca5a43a0dd0acac157f6d" dmcf-pid="3G9iW4dz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21010036odqc.jpg" data-org-width="650" dmcf-mid="17JruoDx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21010036od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2b49eec30b66be18d328dfd537a306d7937ec90f58aa3d71dc80ac7df0812" dmcf-pid="0H2nY8J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21010285uxoe.jpg" data-org-width="650" dmcf-mid="tjQAteNf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21010285ux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pXVLG6iBC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0fd33cd4d3c4e0161ccf1a1823155ca569cca7d97261bb899f211c4b6d7283b0" dmcf-pid="UZfoHPnbC8" dmcf-ptype="general">작사, 작곡가 윤명선이 임영웅과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6686ce87d92bb98efd04508b85bef2dcace1f0d9ba31cf1f8ce6c0f4177a70d" dmcf-pid="u54gXQLKy4" dmcf-ptype="general">3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 699회는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로 꾸려진다. </p> <p contents-hash="655f90691f6f997dede99d238bcd324386d82af94bdf94a190778ecc64c13345" dmcf-pid="718aZxo9yf"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자들은 윤명선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위(ONEWE)는 이번 출연을 앞두고 윤명선에 대해 알게 됐음을 고백하며, “저희가 어렸을 때 듣던 노래를 작곡하신 분이더라”고 박수를 보낸다. 이에 질세라 라포엠은 “히트곡 제조기를 넘어선 ‘메가 히트곡 제조기’”라고 엄지를 치켜세워 현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616d05ac239186d236656c7c18085f83880f567287966928f1ca3e6dd421dd5c" dmcf-pid="zt6N5Mg2vV" dmcf-ptype="general">이와 달리 ‘절친’ 신유는 윤명선과의 매콤한 티키타카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고. 신유가 “방송에 좀 안 맞는 스타일”이라고 윤명선에 대한 신랄한(?) 일침을 날리자, 윤명선은 신유에 대해 “진짜 심사평 한 번 해도 되냐”라며 맞서 MC 신동엽마저 박장대소하게 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8f931783ec67265d6162cba040c11d4ca5be269f20274104c49caee6ab927450" dmcf-pid="qFPj1RaVh2"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난 1부에서도 특출난 입담을 자랑했던 윤명선은 이번 2부에서는 더욱 물오른 폼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윤명선은 출연자를 향해 “이렇게 노래하셨으면 우승이다”, “11장 제작해서 다 망했다”라는 등 토크 폭주 기관차 같은 면모로 명곡판정단을 들썩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67b06c303fcff143df5bba0e98d3270946a92daea2d7ad8b38cb60be586c5743" dmcf-pid="Bw59E3bYS9" dmcf-ptype="general">특히 윤명선이 임영웅의 ‘인생찬가’ 녹음 중 충격받은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초미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명선은 임영웅과의 작업 당시를 회상하며 “임영웅 님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했다. 이런 녹음은 앞으로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7b88bc3515c23ecaff36edc2e0747ed79c6cca177f43d739d3515d4eae672cb7" dmcf-pid="br12D0KGWK"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에서는 트로트부터 록발라드, R&B, 댄스 등 장르를 막론하고 히트곡을 보유한 윤명선의 음악이 재 탄생된다. 지난 1부에서 조째즈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가운데, 이번 2부에서는 황치열, 신유, 신승태X최수호, 원위(ONEWE), 라포엠 등이 윤명선의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p> <p contents-hash="54c23b54b6767e9bfef7219d50b026509874bd7c59f9469a7a32f440b0186f58" dmcf-pid="KmtVwp9HTb" dmcf-ptype="general">황치열은 김장훈의 ‘Honey’, 신유는 이루의 ‘까만안경’으로 도전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신승태X최수호는 유지나의 ‘쓰리랑’, 원위(ONEWE)는 마골피의 ‘비행소녀’를 선곡했다. 라포엠도 임영웅의 ‘인생찬가’로 색다른 해석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c433a79bf1d9de4e45a4d0b5369aa7bd4d95b93c0a686f53773b1bd3c3c0fdef" dmcf-pid="9sFfrU2XvB" dmcf-ptype="general">‘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는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06bc6f040ac0ac5e86b0d70d69626dd06c953412d3afc3740eb0408420615f4" dmcf-pid="2O34muVZW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I08s7f5W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챔프 브랜든 모레노, 스티브 얼섹 꺾고 타이틀샷으로! 03-28 다음 [인터뷰①] '로비' 김의성 "'급성 맹장염' 하정우? 살아만 있으면 괜찮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