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포츠꿈나무 30명 후원식 “유망주 성장 징검다리 돼줄 것” 작성일 03-28 10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SKT 스포츠꿈나무 지원 프로그램 제3기 선발<br>근대5종 신수민 등 고교 재학중 국가대표 성과<br>SKT, 2028년까지 대한체육회 후원계약도 체결</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3/28/0002449329_001_20250328140111399.jpg" alt="" /></span></td></tr><tr><td>27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진행된 후원식에서 앵베르 윌리암 가브리엘(왼쪽부터), 나주영, 이새봄,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 김서현, 조주현 등 스포츠꿈나무 3기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SK텔레콤이 육상과 수영·펜싱·역도 등 아마추어 비인기 16개 종목에서 중고교생 등 30명을 선발해 ‘제3기SKT 스포츠꿈나무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br><br>올해로 3회째를 맞은 ‘SKT 스포츠꿈나무 지원 프로그램’은 우수 스포츠 인재를 조기에 발굴해 양성하고, 중고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마추어 종목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국내 현실에서, 재능있는 유망주들이 국가대표로 발돋움하도록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br><br>지난 1, 2기 SKT 스포츠꿈나무 선수 중 근대5종 신수민, 육상 단거리 나마디 조엘진, 기계체조 문건영, 수영 김준우, 육상 높이뛰기 최진우 선수 등이 고등학생 재학중에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성과를 보였다. 또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스포츠꿈나무 소속 선수들이 출전해 총 금메달 1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기도 했다.<br><br>27일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열린 SKT 스포츠꿈나무 후원식에서 3기 꿈나무로 선발된 스쿼시 국가대표 나주영은 “스포츠를 통해 사회적인 관심과 기업의 후원을 받게됐다는 사실에 정말 감사하다”며 “꼭 좋은 성적을 내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은 이날 영상메시지를 통해 “스포츠 선수가 누군가의 관심과 도움을 받는 것은 쉽게 올 수 없는 행운이다. 여러분의 큰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며 후배들을 격려했다.<br><br>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스포츠꿈나무로 선발된 선수들이 향후 국가대표는 물론 국제대회에서도 더욱 큰 꿈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며 “SKT는 아마추어 스포츠 기대주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br><br>SKT는 23년째 회장사로 대한펜싱협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역도간판 박혜정을 지원하는 등 국내 아마추어 스포츠 발전을 위해 나서고 있다. 또 SKT는 대한체육회와 2028년까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올림픽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공주 폐마목장에서 구조된 16두 모두 새로운 입양처 찾았다 03-28 다음 수원유스클럽 박종현, 道회장배 종별볼링 남중부 3관왕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