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신인 밴드' 에이엠피, 괴물 신인의 등장 작성일 03-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62Ljsd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139cc979ab657f41a4be008c0729023ec36c1f602aa551b6b64c314859ce8e" dmcf-pid="HgPVoAOJ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JTBC/20250328140254587tena.jpg" data-org-width="560" dmcf-mid="YOYSpq8t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JTBC/20250328140254587ten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e10ac7d5c46cf1efc33c12e25a89dd6c98a8cefcec552fa49c10f6fa5b2819f" dmcf-pid="XaQfgcIi3O" dmcf-ptype="general"> FNC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밴드 AxMxP(에이엠피)가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br> <br> AxMxP는 한 패션 매거진 4월호를 통해 첫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각양각색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데뷔 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프로다운 면모를 발산했다. <br> <br> 공개된 화보 속 네 멤버는 모노톤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락시크 무드를 뿜어냈다. 멤버들은 무표정한 듯 카리스마 있는 시선과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드럼 스틱과 기타 등 악기를 든 채 포즈를 취하며 밴드의 정체성도 놓치지 않았다. <br> <br>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AxMxP는 10년 만에 FNC에서 론칭하는 밴드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FNC 하면 '밴드 맛집'이라고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 그 수식을 들을 때마다 기분 좋은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br> <br> 또한 앞으로 들려주고 싶은 음악에 대해 "저희 밴드만이 낼 수 있는 음악적 색깔을 계속해서 찾아가는 중이다"라며 "세상에 나가려 발을 뗀 저희의 패기와 에너지를 보여주는 곡, 듣는 사람의 마음을 툭 건드리는 곡, 쿨하기보다 뜨거운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br> <br> 이처럼 AxMxP는 패션 매거진을 장식하며 차세대 밴드 유망주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낸 가운데, 4인 4색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정식 데뷔에 기대가 높아진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더블유 코리아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비'서 '개저씨' 된 김의성 "사람들에 손가락질 받고 싶어" (인터뷰) 03-28 다음 배두나 “연기만 하다 MC, 넋 빠지는 순간 종종 찾아와”(알쓸별잡)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