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노동연구회' 6차 회의…“AI가 고용의 질과 기업가치 증대에 기여” 작성일 03-28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fuiarR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86246827c456793cbf725bd65f9ea4f1178fb71a578126bfa3000bc4a029f5" dmcf-pid="F447nNme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윤 인터엑스 대표가 28일 서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AI)과 노동연구회 6차회의'에서 발제하고_있다. 사진 출처 : 경사노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etimesi/20250328144239157mpbd.jpg" data-org-width="700" dmcf-mid="5tiMOSZw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etimesi/20250328144239157mp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윤 인터엑스 대표가 28일 서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AI)과 노동연구회 6차회의'에서 발제하고_있다. 사진 출처 : 경사노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c707e69a2f8f67257ae00c900da2f07980429e3d17b677e695f2a285ffad66" dmcf-pid="388zLjsdr5"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과 노동연구회' 6차 회의에서 “AI 기술이 고용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기업 가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82dd9aae7d97c02d737e5ae770060a68f4e0b3d42d71d0b8c3a79e098c995c0" dmcf-pid="066qoAOJEZ" dmcf-ptype="general">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28일 서울 광화문 경사노위에서 'AI 기반 제조업 혁신과 일자리 변화'를 주제로 열린 6차 회의에서 제조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적용되고, 일의 방식과 노동시장 구조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p> <p contents-hash="c71091b5cc519e204d29e05eb99258b8fc0e6768eaee668c0a4d6bda8e59d7ea" dmcf-pid="pPPBgcIiOX" dmcf-ptype="general">박정윤 인터엑스 대표는 자율공장 구축이 생산성·품질·비용 측면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율제조 AI 및 제조특화 생성형AI를 활용한 제조혁신 사례를 통해 AI 솔루션 도입 후 실직적인 기업 생산능력 향상 등의 성과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ffb00c8082e9b76ea8df4cd3c914590c8db52e67649ba95e6eaa0645c1dedc" dmcf-pid="UQQbakCnDH"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AI 기술이 고용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기업 가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작업자 간 품질 관리의 불균일성 해소나 관리 수준의 전반적 향상이 이뤄지고, 불량 발생 시 숙련·비숙련 인력의 신속한 대응과 양품 생산이 가능하며 고효율 업무로의 인력 재배치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030951d2d0770a8fcf739611916f7a5dddde6ba5c8d9e167cf49788c0fcbe5" dmcf-pid="uIIAXFBWOG" dmcf-ptype="general">장영재 KAIST 교수는 AI와 디지털트윈 기반의 원격·무인 공장 체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fd958a7bac664863a55750962b11e3b25e5d9ffe3c1df58bccd57826da10ffd" dmcf-pid="7CCcZ3bYOY" dmcf-ptype="general">장 교수는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공장의 기능을 유연하게 변경 및 확장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생산성 향상을 넘어 고용의 구조와 국가 제조 기반의 재편이라는 차원에서 접근돼야 한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8e49e7d3a54cb5fde461b496dcfa945bbe35ddbf52a96182074b00ef74a1c32f" dmcf-pid="zhhk50KGOW" dmcf-ptype="general">조정철 LS일렉트릭 부장은 기업의 디지털 전환(DX)과 AI 도입이 '일의 본질'과 노동의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1adaf4fdb85072e4bbb5cf5b57b622ffe511dfeeb03eadf0f8e2fdc1155950e" dmcf-pid="qllE1p9Hwy" dmcf-ptype="general">조 부장은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사례를 소개하며, “AI는 단순한 자동화 수단을 넘어, 업무의 질을 높이고 실무자의 판단을 보조하는 '디지털 비서'로 기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AI를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인류를 보강하는 기술'로 이해하고, 사람과 AI의 협업 구조를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cdfb43dd28c0ad7129cd55cb75582136cfbc987bdb386c736233453094de0" dmcf-pid="BSSDtU2X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덕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공동좌장)이 28일 서울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AI)과 노동연구회 6차회의'에서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출처 : 경사노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etimesi/20250328144240769ossf.jpg" data-org-width="700" dmcf-mid="1lkiSY3I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etimesi/20250328144240769os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덕호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상임위원(공동좌장)이 28일 서울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AI)과 노동연구회 6차회의'에서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출처 : 경사노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7e267b2a6d0863535043b9680d36249f187f1fc27b70572edd3219052f8990" dmcf-pid="bvvwFuVZmv" dmcf-ptype="general">이어진 토론에서는 노·사·정 위원과 전문가 위원들이 제조업 디지털 전환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과 AI 도입에 따른 직무 재설계 및 교육훈련의 필요성, 노동시장 법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p> <p contents-hash="883c2046286d887f93a5be464068500eac52624c9544ccc9fbd12084b422ea49" dmcf-pid="KTTr37f5sS" dmcf-ptype="general">장지연 공동좌장은 “지금까지 현장의 기술 변화에 주목해 왔으며, 앞으로는 노동시장 및 고용변화, 일자리 창출 및 근로자 보호를 위한 법제도 개선, 교육 및 훈련 등 인재양성 방안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0023248001f3194e3a936778d517a17bbb7dacdfa6cb84553f1a45f782184f" dmcf-pid="9yym0z41El" dmcf-ptype="general">김덕호 공동좌장은 “향후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사회적 논의 활성화를 위해 7월경 토론회를 개최하고, 이후 우리 사회의 고민과 질문을 담은 '녹서(綠書)'를 발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3a4a34c32f6709dad9053fe3e4c2f8331f384bad94613c01a9cba613933e82" dmcf-pid="2WWspq8tOh" dmcf-ptype="general">이준희 기자 jh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긴급구조 위치정보 더 빠르고 정확⋯KT 응답속도·SKT 정확도 우수 03-28 다음 대한체육회, SK텔레콤과 공식 후원 계약 연장...나고야 아시안게임·LA올림픽까지 동행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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