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몬스터’ 나주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3-28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스쿼시 역사상 최연소 국가대표<br>최근 시니어 데뷔 후 첫 국내 대회 우승<br>나주영 "한국 스쿼시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스쿼시 몬스터’ 나주영(19·충남체육회)이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동행을 시작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28/0005973457_001_20250328154409913.jp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박은님 대표와 나주영.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TD></TR></TABLE></TD></TR></TABLE>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나주영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br><br>나주영은 2022년 만 15세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며 한국 스쿼시 역사상 최연소 국가대표가 됐다. 같은 해 아시아주니어스쿼시선수권대회 17세 이하 부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쿼시 사상 첫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정상에 섰다.<br><br>나주영은 계속해서 역사를 써 내려갔다. 2024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땄고, 이는 한국 스쿼시 최초의 세계주니어선수권 메달이었다. 같은 대회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이끌며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토너먼트 플레이어로 선정됐다.<br><br>최근 열린 2025 아시아주니어스쿼시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도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에서는 시니어 데뷔 후 첫 국내 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나주영은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 스쿼시를 대표하고 발전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는 나주영에 대해 “한국 스쿼시를 끌어나갈 선수”라며 “선수의 성장과 여정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프린, 시즌 마지막 대회서 통산 101승...부상 이겨낸 '스키 여제'의 저력 03-28 다음 2024년, 가장 뛰어났던 작품을 꼽으라면 '이것'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