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치매 가짜뉴스에 분노 “내가 큰병 걸리길 바라나”[전문] 작성일 03-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xcvG0C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4ea89fd43532dfc567787c99c9d24077a4fc7d4553af01662785d186862af" dmcf-pid="5x59JgwM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혜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54038400kjzt.jpg" data-org-width="540" dmcf-mid="XWNlFuVZ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54038400kj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혜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1M12iarR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bc786bfa1dc5fdaa1488310245abd5fce9ddf911f75f69eb33dec4fef03f2b5" dmcf-pid="tRtVnNmeC1"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혜가 치매 관련 보도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7434a31142f2d54f35b80a2874ccc77560f31c7b36cc8f91be02d848ac56d218" dmcf-pid="FeFfLjsdT5"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3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본편은 아직 방송도 하지 않았는데 그 짧은 예고편만 보고 본편을 본 듯 기사를 쓰시는 분들이 많네요… 첨엔 한두 개 있어서 그냥 모른 척했는데 이제 친척 어른분들까지 연락이 오셔서 걱정을 하십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33445a2025e71ce13a4bab191fbf65ec62e0df2de71c1e581b49ba62cd0a23b" dmcf-pid="3d34oAOJhZ"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내용을 미리 스포할 수 없어 가만뒀더니 "정말 큰 병 걸린 사람처럼 기사 내용이 점점 심각해진다"며 "나에 대한 가짜뉴스를 보는 이 기분은 뭔가… 쌍둥이들 어쩌나 걱정하는 제목도 있던데 진짜 걱정되시면 정확한 확인도 안 하고 본편 프로그램을 보지도 않고 맘대로 예고편에 살 붙여서 상상해서 쓰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라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11c650cf2c8fb682b6350f5e284285695c9d85ad173590064d5f83345a2cb3a7" dmcf-pid="0J08gcIiCX" dmcf-ptype="general">"제가 큰 병 걸리길 바라시는 건 아닌지"라고 불쾌감을 표한 박은혜는 "저는 기사 검색 충분히 가능한 아이들이 있다는 걸 꼭 기억하고 글을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35ae9d916e128aaa81560d8fded87e5140fe1e2de291f9b22e04168eaf81e0c" dmcf-pid="pip6akCnhH" dmcf-ptype="general">한편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두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18년 협의이혼을 했다. 예능 '돌싱포맨'에서 전 남편과 여전히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사실을 털어놓은 박은혜는 최근 두 아들이 전 남편과 캐나다로 유학을 간 소식도 전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471dacbe359968cd002eb50d947891a44dad13413f463cc10fd6bbc43db5374f" dmcf-pid="UnUPNEhLTG" dmcf-ptype="general">이하 박은혜 글 전문. </p> <p contents-hash="02466a964f39087fa249a71f82536cf742264f72567fd3d7d3d55cfc03595c75" dmcf-pid="uLuQjDloyY" dmcf-ptype="general">본편은 아직 방송도 하지 않았는데 그 짧은 예고편만 보고 본편을 본 듯 기사를 쓰시는 분들이 많네요… 첨엔 한두 개 있어서 그냥 모른 척했는데 이제 친척 어른분들까지 연락이 오셔서 걱정을 하십니다…그렇다고 제가 내용을 미리 스포할 수도 없고… 가만 있자니 정말 큰 병 걸린 사람처럼 기사 내용이 점점 심각해지니… 나에 대한 가짜뉴스를 보는 이 기분은 뭔가… 쌍둥이들 어쩌나 걱정하는 제목도 있던데 진짜 걱정되시면 정확한 확인도 안 하고 본편 프로그램을 보지도 않고 맘대로 예고편에 살 붙여서 상상해서 쓰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예고편을 보신 거면 예고편의 내용이고 결과는 모른다고 쓰시던지) 제가 봐도 예고가 그 정도는 아니던데…</p> <p contents-hash="2dd31074c3dbbfa0a7cc820d46b48af93144e8c33917b11003cf4fa515d8248f" dmcf-pid="7RtVnNmevW" dmcf-ptype="general">나때는 사소한 싸이월드 글 하나에도 짧게라도 전화로 내용 확인을 하고 쓰셨는데 어느 순간부터 기사 내용이 기자님의 상상으로…</p> <p contents-hash="3af163b01177f233b791ab71f1347d9795ecbbdfe8e9b9b34dab1ed164782b88" dmcf-pid="zeFfLjsdyy" dmcf-ptype="general">암튼 결론은 제가 큰 병 걸리길 바라시는 건 아닌지… 좀 신나보이시는 몇몇 기자님들… 개인적으로 많이 서운하다는 거구요… 진짜 걱정 되시는거면 저희 회사로 문의라고 해 주셔야죠…ㅠㅠ 그리고 저는 기사 검색 충분히 가능한 아이들이 있다는 걸 꼭 기억하고 글을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71314425435cdd1bb2f495ddc2cf14fb4ca8a90fc9fa0868154ba46f487f2e86" dmcf-pid="qd34oAOJlT" dmcf-ptype="general">그래도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더라 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저는 심리적으로 잘 버텨보려 합니다. 관심 감사드려요…</p> <p contents-hash="2c34343eb1683b7d2ff40516ea72e2a91daedd02e5f0d757f1c14d08d29de4e8" dmcf-pid="BJ08gcIilv" dmcf-ptype="general">이것도 어떻게 보일지 몰라서 쓸까 말까 고민하다 너무 심각한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적습니다…나 때는 무대응해야 조용해진다고 억울해도 참으라고 배웠어서…근데 무대응하니 끝이 없네요…</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bip6akCnT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KnUPNEhL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계도 축구계도 산불 성금 기부 동참…프로야구선수협 5천만원 03-28 다음 백종원 고개 숙였다…“철저하게 관리 못해, 반성”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