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계도 축구계도 산불 성금 기부 동참…프로야구선수협 5천만원 작성일 03-28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28/AKR20250328155707492_01_i_20250328155715908.jpg" alt="" /><em class="img_desc">'역대 최악 산불' 최초 발화 지점에서 바라본 피해 상황 (의성=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7일 경북 지역에서 6일째 번지고 있는 산불의 최초 발화 지점인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한 묘소 인근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된 가운데 주변 산림이 폐허가 된 모습을 보이며 먼 산에서 산불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br> 경북 북부 산불은 이날 오전까지 산불영향구역이 3만3천204㏊로 추산되며 역대 최악의 산불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2025.3.27 psik@yna.co.kr</em></span><br>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 지원 행렬에 야구계와 축구계도 동참했습니다.<br><br>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오늘(28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희생자 유가족과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br><br>선수협회장인 KIA 투수 양현종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선수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았다"며 "무엇보다도 산불이 빨리 진화돼 고통받는 이재민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br><br>축구계는 대한축구협회가 기부한 2천만원을 포함해 17개 시도축구협회와 3개 전국연맹이 모은 약 6천만원을 다음 달 4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할 계획입니다.<br><br>#산불 #축구 #야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존 존스는 겁쟁이! 은가누와 나를 피하고 있다" UFC 잠정챔피언의 묵직한 경고 메시지 03-28 다음 박은혜, 치매 가짜뉴스에 분노 “내가 큰병 걸리길 바라나”[전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