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선수협, 산불 성금 5000만원 기부…축구계도 동참 작성일 03-28 112 목록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에 대표적인 프로스포츠인 야구계와 축구계가 기부에 동참했다.<br><br>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오늘(28일)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희생자 유가족과 이재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br><br>선수협회 양현종 회장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을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선수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았다"면서, "무엇보다도 산불이 빨리 진화돼 고통받는 이재민들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br><br>축구계도 대한축구협회가 기부한 2000만 원을 포함, 17개 시도축구협회와 3개 전국연맹이 모은 6000만 원을 다음달 4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낼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역시 디펜딩챔프!'金우민,자유형400m 3분45초54,압도적 1위...5연속 세계선수권行 성공[세계선수권 경영선발전] 03-28 다음 [D리포트] 아쉬운 점프 실수…차준환 쇼트 10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