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의 증거 공개, 김수현 침묵이 상황을 악화시킬뿐 [이슈와치] 작성일 03-2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McXFBW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f2a3aeb9d1b6c52102dea25cff5c168542830a65865ce5279228932132e3b9" dmcf-pid="zfRkZ3bY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故김새론/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64343696nbcq.jpg" data-org-width="640" dmcf-mid="ub4oTHph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64343696nb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故김새론/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4eE50KG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594364f65724f6ffc3722ac66ec3b8fbdbbdc5b120b25b60b85f51d9ce4297c" dmcf-pid="B8dD1p9HTe" dmcf-ptype="general">고(故) 김새론 유족이 기자회견을 감행한 가운데 배우 김수현 측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7c6b5d4fc673ffe7da2fd3b1c5a6caa5d83bbfd1ada8c47e5dec64ee634e22df" dmcf-pid="b6JwtU2XWR" dmcf-ptype="general">고(故) 김새론 유족이 3월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는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유족을 대신해 참석,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2b8f2cc11e862c5f5497c79b19c95e87ae3a0d8c0cc9b19fedde0645826ba3a" dmcf-pid="KPirFuVZSM" dmcf-ptype="general">부지석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유족들이 김수현씨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당시부터 교제했음을 알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고 김새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죽음으로 몰고간 이진호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하며 "그러나 되돌아온 것은 사귄적이 전혀 없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사귀었다는 근거가 공개되자 사과 없이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다시 거짓말하는 김수현씨 입장과 어떤 이유에선지 알 수 없지만 이진호를 비롯한 사건 관계인들이 고 김새론에 대한 무분별한 사생활 폭로 및 허위사실 유포였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999ccade7cb355ddced85cffca2ce451007c8ae108fe597355091bb6a8e888a" dmcf-pid="9G3fcrvavx"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측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김수현과 연인사이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여러 증거들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c196df921e23f12466ad83b5c188a42be737dbb9cc896dc5d03c117eabe2cc6" dmcf-pid="2H04kmTNCQ" dmcf-ptype="general">공개된 카카오톡 메시지 속 김수현은 연인 사이에 할 법한 이야기들을 고 김새론에게 건넸다. 두 사람의 친밀한 대화는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6년에 나눈 것.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수현이 란제리를 입은 마네킨 영상을 찍어 고 김새론에게 보냈다고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17969162c18a617c6bba73433d2e8b808cdf40d940a6d9801b43c14b22572f70" dmcf-pid="VXp8EsyjTP"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또 고 김새론이 친구와 함께 나눈 메신저 내용,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쓴 편지 등도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던 증거라며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5739be32df483e9ef7ef1438ef9be489953a17c250d5131cbae4f2a9c42ab4d" dmcf-pid="fZU6DOWAy6" dmcf-ptype="general">부지석 변호사는 성인이 된 후 고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김수현 측 입장에 대해 "교제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 카톡은 그루밍 성범죄인가. 사귀지는 않고"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a5e193e7bd1e5c85529f7d4aac38b7e8732e0b4beb8ab1a6d5f1bdf4e01e4a24" dmcf-pid="45uPwIYch8"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김수현 측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24일 "20일 김수현의 사적인 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게시한 가세연을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 혐의로 고발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던 상황. </p> <p contents-hash="4e8a7d7b51de52d94b53e5ee4aaab83998a2022f1137181a7bafffe76f728d3e" dmcf-pid="817QrCGkW4" dmcf-ptype="general">그러나 고 김새론 유족 측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 증거들을 여러개 공개한지 하루가 지난 후에도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반박도 긍정도 없이 침묵만 지키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738ac3b1bfdcc6751487159fbc3cf496de9e91e0c4ad6cb84a0a0704b4ba0fd6" dmcf-pid="6tzxmhHECf" dmcf-ptype="general">이런 침묵은 김수현 뿐 아니라 모두를 난감한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넉오프'는 김수현의 침묵 속에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불투명한 상황 속에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 제작사에 부담만 가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b3bcab3f4a5b1cc43cd09d1a0fab3ae5693ef7566a4bee66b7429074e1dc084e" dmcf-pid="PFqMslXDTV" dmcf-ptype="general">물론 처음 고 김새론과의 셀카가 공개됐을 당시 한차례 거짓 입장을 내놓았고, 성인이 된 후 사귀었다는 과거 열애 인정 역시 거짓말이 아니냐는 따가운 눈초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야말로 '사면초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침묵은 금이 아니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이제라도 책임감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하는 시점이다. </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Q3BROSZwW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0beIv5ry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유족 측 기자회견 후 김수현 '침묵 중'…추가 입장 발표 여부 관심 03-28 다음 '살림남' 박서진, 버스킹 준비에 송민준X최수호 지원사격… 300명 관객 동원 성공할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