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유족 측 기자회견 후 김수현 '침묵 중'…추가 입장 발표 여부 관심 작성일 03-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ukZ3bY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967b324c83df2d46b6abea9df5f1188ae6aaae8bbda2e744a797b603d5ddb9" dmcf-pid="347E50KG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 故 김새론 /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1/20250328164326027zcjz.jpg" data-org-width="600" dmcf-mid="tqpAHtqy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1/20250328164326027zc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 故 김새론 /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2e7f134a45346ca6bed12172ca308b9a7320e26fa34e1c20a20ebd4de440d9" dmcf-pid="0n6vBVRuZr"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고(故) 김새론의 유족 측이 김새론이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를 했다는 추가 증거를 내놓은 가운데, 김수현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d11d16e78c362c9e8f7dc25c7b276609c283f01c6618981d8eef4fa26e486d4" dmcf-pid="pLPTbfe75w"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고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부지석 버무법인 부유 대표변호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성인인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을 내놓으며, 김새론이 만 16세 시절 김수현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d4a46bbbf8a4f94a0cbd195a2b47783de8281c927b9a7ec5fdbc3fc5b548a08" dmcf-pid="UoQyK4dztD" dmcf-ptype="general">부 변호사가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에서 김수현은 김새론에게 "나 언제 너 안고 잠들 수 있어? 그럼 진짜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아, 1년 정도 걸릴려나, 3년?"이라고 했고, 김새론은 "1년도 너무한데 3년이라니…"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수현은 "1년도 너무해? 6개월?"이라고 보냈고, 김새론은 "하고 싶을 때 할 거야, 그런 것 없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d87329a59773b5ad56dfe3d4fbed9f81c3728a0e03d2d4b68b7d049df0aa6c2" dmcf-pid="ugxW98JqtE" dmcf-ptype="general">이 메시지에 대해 부 변호사는 "안고 자는 것 이상을 요구하는 듯한 내용"이라며 "이게 사귀는 관계 아니라면 어떤 관계인지 묻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김새론 양은 (세는 나이로) 17세였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c76e61cb8395116a813315ae1aac1c43310787bde657c9eb52df38756a4a13c" dmcf-pid="7aMY26iBGk" dmcf-ptype="general">또한 부지석 변호사는 김새론이 전 소속사이자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에게 7억원의 차용금 반환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냈던 당시에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썼던 편지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fae10c0d647876a690be27667cd3df20d284ada695a16c12275fd89f37e8a4" dmcf-pid="zNRGVPnbHc" dmcf-ptype="general">해당 편지에서 김새론은 "우리가 만난 기간이 대략 5~6년 됐더라, 첫사랑이기도 마지막 사랑이기도 해서 나를 피하지 않았으면 해"라고 적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6f83a0beb2115ff4aa7475351c3fa457aa1ef269df4f96bd0572d799b851d14" dmcf-pid="qjeHfQLK5A" dmcf-ptype="general">이런 내용의 주장들이 남긴 기자회견 이후 김수현 측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지난 20일 공식 입장 발표 후 별다른 입장문을 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연 김수현 측이 해당 주장들에 대해 향후 입장문 낼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c07c92fddc1f3a10fb0245d290cac33cb837d425ee847222420873dfab7249f2" dmcf-pid="BAdX4xo9Yj"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의 유족은 지난 10일부터 유튜브 채널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6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한 근거로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5843b95cb7c666af60cc93104b71f64b3c9784739c6606bb484fbf5f505fd24" dmcf-pid="boQyK4dz5N"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4일 김수현이 미성년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주장에 대해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새론의 경제적 문제를 외면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수억대 채무 전액을 대신 갚아줬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bc20a2a09390af3536b7f8740d37baef2ff6f2e8c9bd451861260b18fe47f49" dmcf-pid="KgxW98Jqta" dmcf-ptype="general">이후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20일 가세연을 통해 김수현이 바지를 벗은 채 촬영된 사진이 유포된 것을 문제 삼으며, 가세연 김세의 대표와 고 김새론의 유족 및 김새론의 이모를 자처하는 성명불상자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 dmcf-pid="9aMY26iBtg"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미연,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기부…"일상 찾길 기원" 03-28 다음 故 김새론 유족의 증거 공개, 김수현 침묵이 상황을 악화시킬뿐 [이슈와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