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에 입양된 김재중, 양엄마와 첫만남에…"나 버리지마" 뭉클 작성일 03-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XYWZuS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474bc085a711fefb4d51b6147854681aec3d8028bb1c76e75c35fd9f93822" dmcf-pid="2vZGY57v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중이 3살 때 양어머니를 처음 만나 한 말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0242799lqyk.jpg" data-org-width="1024" dmcf-mid="BKySlWFO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0242799lq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중이 3살 때 양어머니를 처음 만나 한 말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153ae4634ba957c22166d5e469881838d884d7e884b89e1b87eed1530de9b6" dmcf-pid="VT5HG1zTYz" dmcf-ptype="general">가수 김재중이 3살 때 양어머니를 처음 만나 한 말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377bb5770fde80a6edd94dcc052e12a0b764e71657ae5adc59bc8111d168e84" dmcf-pid="fy1XHtqy57"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이 부모님과 앨범을 보며 과거를 추억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68cf2264144f9a728358be36f5c4f0885890f64d5e3c3f7ff5f94f275764c32" dmcf-pid="4WtZXFBWZu"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 김재중은 유치원 때 사진을 살펴보다 당시 짝사랑했던 친구를 발견했다.</p> <p contents-hash="5b28d2656746d98c2cfebabb0d15e5e05597ee705a17e9d477211a70e852852b" dmcf-pid="8YF5Z3bYXU" dmcf-ptype="general">이에 어머니는 "처음 키스한 애? 처음 뽀뽀한 애?"라며 아들 김재중을 놀렸고, 김재중은 "뽀뽀 안 했다. 유치원 때 무슨 뽀뽀냐"라며 "짝사랑했다. 그래서 옆에 앉지 않았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23106979479fb9d9abcfc5cba3675dde21251f91183b8bb74955e6a5233b8c" dmcf-pid="6G3150KGtp"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중은 카메라를 향해 "수겸아 잘 있니? 시집가고 오손도손 잘 사는지 모르겠다. 난 이렇게 산다"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는 "시집 안 갔으면 우리 아들 찾아오너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ff74abb49b0a6c4b9d77f2a959f05be8b629b07e6244f7ca2b2eaab2bc6c2" dmcf-pid="PH0t1p9H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중이 3살 때 양어머니를 처음 만나 한 말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0244198thzd.jpg" data-org-width="680" dmcf-mid="bEcNakCn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0244198th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중이 3살 때 양어머니를 처음 만나 한 말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99f03a0ee66cb2f84be5b73d2e4ff82b4d98bed99ccf064a54ce3804fcfa14" dmcf-pid="Q4exQdj4Z3"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어머니는 김재중이 입양 온 3살 때 사진을 보며 "이때가 3살이다. 엄마한테 올 때다"라며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460fe99fc5ed7c8399f1de8a291894bb50dd434bdeca4d863c06918209659153" dmcf-pid="x8dMxJA8ZF" dmcf-ptype="general">당시 김재중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고, 이를 지켜보던 MC 붐은 "얼마나 예뻐하셨는지 알 수 있다. 사진이 정말 많다. 어머니가 계속 찍으신 것"이라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9321760caac6e40bc36b6403c99a1ae14b4b2da393900928ea078ba72dd820" dmcf-pid="ylHWyXUl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중이 3살 때 양어머니를 처음 만나 한 말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0245595kker.jpg" data-org-width="680" dmcf-mid="K8kjNEh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0245595kk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중이 3살 때 양어머니를 처음 만나 한 말이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공개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c01e8934b0a1c33e553cb65e66f4d7a6492ada0c633adb740658a81f937796" dmcf-pid="WSXYWZuS51"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아들 김재중과의 첫 만남을 기억했다. 그는 "이때 와서 나한테 오더니 '엄마 엄마' 이러더니 내가 안아줬다. 그랬더니 '엄마 나 버리지 마'라고 하더라"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4ce004250953719ef3f6eaf0ec3f4a2b835ec5b24171f70823f3e17a7c5379d" dmcf-pid="YvZGY57vX5"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너 왔다고 해서 당숙이랑 집안 어른들 다 있었다. 그런데 네가 끌어안고 그러니까 당숙이 '질부가 키워야겠네'라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2325b1d1c940330526c38184ee4eef35040273f9e8435f3d766fd29873b9a5" dmcf-pid="GT5HG1zT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엄마만 졸졸 쫓아다녔다. 엄마가 밥하러 나가면 부엌까지 쫓아 나오고 내가 가면 손 잡고 '엄마 어디 가?'라고 했다"며 '엄마바라기'였던 아들을 기억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ac8346eca1eb2e9d0fe066a24eae9b4584e26f6c783672a040aad46a2529364" dmcf-pid="Hy1XHtqyGX"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3살 딸 8명을 둔 양부모에게 입양됐다. 김재중은 입양 사실을 모르고 지내다가 그룹 동방신기로 활동 중 친모의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0af3d36132e4e2d8667d0e5c97d1f9f058967703878d8e90754be944a5bef63" dmcf-pid="XWtZXFBWXH" dmcf-ptype="general">김재중의 친어머니는 2013년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해 "20대에 결혼해 매맞고 살았다. 어린 나이에 이혼을 한 후 생활고에 시달렸다. 아들을 혼자 힘겹게 키우다 결국 지인의 권유로 아들을 다른 집으로 보내야 했는데, 그것이 입양임을 인지하지는 못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e3ab04b713d3d9afec3ac12c203977689ae966ceed9532a74e5b3f3d40c3c36" dmcf-pid="ZYF5Z3bYtG"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머 80대 父, 브랜뉴뮤직 임원이었다 “15년째 함께, 업계 최고령” 03-28 다음 '한지민 협박' 30대 여성, 검찰 송치…소속사 측 "합의·선처 없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