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80대 父, 브랜뉴뮤직 임원이었다 “15년째 함께, 업계 최고령” 작성일 03-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u4fQLK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318463adb68dc014343e9907fc53f0ce440fa730c3c03f435ac558eb72b16" dmcf-pid="qI784xo9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이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70235480mtux.jpg" data-org-width="650" dmcf-mid="UYOGY57v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70235480mt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이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30d585c9bf9a97483a5eeb09fdf96564a69b8c5abe1cad81f18a8b4c373da" dmcf-pid="BCz68Mg2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이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70235649dndg.jpg" data-org-width="650" dmcf-mid="u4wTvG0C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70235649dn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이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1fcadbdabb46ec029c001ecf5a3094f9b38c8d1ccc82abe05cf5fe8bdc07a" dmcf-pid="b7LwDOWA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이머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70235876plfj.jpg" data-org-width="650" dmcf-mid="7hPoLjsd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en/20250328170235876pl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이머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KzorwIYc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636463e5a97cc83def1c2cf3d7e19c43db57072a9cb921067d7babd08c67d42" dmcf-pid="9qgmrCGkvX" dmcf-ptype="general">라이머가 15년째 아버지와 함께 브랜뉴뮤직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6f3efbbbe0cc3e2918d168a7fcdbd8b3e2286b059be31c80770ab62dde40441" dmcf-pid="2BasmhHEWH"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6일 라이머의 채널에는 ‘폭싹 먹고 웃고 울었수다. 아버지와 추억을 먹고 온 라이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07ee1f9505c0737075585dcf146e7639b1d1a5a3455aa67536b399518e39f53" dmcf-pid="VbNOslXDhG" dmcf-ptype="general">라이머는 아버지와 어릴 때부터 찾던 국밥집을 방문했다. 어린 시절 추억을 공개한 라이머는 “그래서 제가 국밥킴이 됐다. 아버지 때문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b961a87e342d1db6060c2abc655b00396cc19e8b257e4b3db0d620b6f308e0d" dmcf-pid="fKjIOSZwhY" dmcf-ptype="general">아버지와 같이 일한 지 15년이 됐다고 밝힌 라이머는 “생각해 보니까 엔터 업계 현역 종사자 중에서 아버지가 거의 최고령자다”라며 “80세 넘은 현역 엔터 회사 임원은 없다. 생각해 보면 정말 이게 너무 행복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c0b44bc5867c0b8d1f9fc053b4bf04e5253490c3532f4b995a88feded48956d" dmcf-pid="49ACIv5rvW"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친구들이 굉장히 부러워한다. 일할 수 있는 데가 있다는 게 부럽고, 건강한 거 부럽고. 그리고 같이 대화하면서 지낼 수 있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하더라. 자기들은 아들과 대화가 안 된다는데. 그래도 너하고 나는 어느 정도 대화가 되고, 젊은 아티스트들 10대, 20대, 30대들한테 약간의 조언이라도 할 수 있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1d48d5c61642f34d05bb3fa70860c37483fdd041a863c93693e5421b24f4f3" dmcf-pid="82chCT1mhy" dmcf-ptype="general">라이머는 “아버지의 조언 덕분에 회사에 남아있는 아티스트들도 많다. 범키도, 한해도 그렇고. ‘전무님(아버지)이 힘들 때 이야기 해주고, 기도해주는 게 큰 힘이 된다’라고 나한테 따로 이야기한다”라고 회사 내 아버지의 역할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ea841a468d87e3d4103abbe63547a26f57f8df2687fdca47067ea1e7101ea1a" dmcf-pid="6VklhytslT" dmcf-ptype="general">라이머는 “아버지가 브랜뉴뮤직에서 무슨 존재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고,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자신 있게 ‘전무님이 없었으면 지금 브랜뉴뮤직은 없었다’라고 했다. 내가 음악만 집중할 수 있게 아버지가 그때 그걸 다 하시고 회사의 시스템을 만드셨다. 당시에 산이나 스윙스, 버벌진트, 범키가 다 아버지를 엄청 믿고 의지했다. 회사에 그런 큰어른이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9a053a5379f6da7eac9c02300e3cf5d3335b9b254abb0d6c0681ddc29e0d4dd" dmcf-pid="PpJkcrvaCv"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내가 젊게 생각하고, 젊은 사람과 얘기하려니까 마음이나 콘셉트를 이해해야 하지 않나. 그래서 힙합도 좀 듣고, 가사에 담긴 의미도 생각한다”라며 회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모두 듣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QUiEkmTNW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unDEsyjl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로 간 '약한영웅', 단숨에 글로벌 흥행작 등극 03-28 다음 3살에 입양된 김재중, 양엄마와 첫만남에…"나 버리지마" 뭉클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