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로 간 '약한영웅', 단숨에 글로벌 흥행작 등극 작성일 03-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0TvG0C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b521a088b83d908e43755f78ff3e2fdd8fb80b5cad6ac7c8b8a014073a473" dmcf-pid="HHpyTHph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 Class 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JTBC/20250328170149826bchv.jpg" data-org-width="559" dmcf-mid="xL3vSY3I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JTBC/20250328170149826bc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 Class 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74e5200b4f84af95e3a4971c4ecb9d02c09d872da5207af172fa77f6835411" dmcf-pid="X7f037f5U9"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자리를 잡게 된 시리즈 '약한영웅'이 공개하자마자 단숨에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br> <br> '약한영웅 Class 1'(이하 '약한영웅1')은 지난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됐다. 공개 직후 여러 국가 및 지역의 넷플릭스 순위 톱10에 랭크인되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br> <br> 26일에는 태국, 말레이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 2위, 바하마 3위, 벨기에 3위, 브라질 2위, 덴마크 2위, 인도네시아 2위, 멕시코 2위, 폴란드 3위, 포르투칼 3위 등 다양한 문화권에서 상위권에 차트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미국에서 단숨에 5위를 차지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다음날에는 7개국 1위로 또 한번 올라섰는데, 일본에서는 하루 만에 10위에서 1위로 수직 상승했다. <br> <br> 전 세계 OTT 순위를 집계하는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서 '약한영웅1'은 공개하자마자 글로벌 3위에 올랐다. 플릭스 패트롤 TV쇼 톱10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아닌 콘텐트는 '약한영웅1'이 유일하다. <br> <br> '약한영웅1'은 지난 2022년 국내 OTT 플랫폼인 웨이브의 오리지널 콘텐트로 처음 시청자와 만났다. 당시 그룹 워너원 출신의 아이돌 박지훈과 아직 낯선 얼굴이었던 최현욱 등이 주축을 맡은 작품으로 큰 기대를 얻지 못하다가, 작품이 공개된 후 분위기를 180도 반전시켰다.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고 흥미로운 서사를 그려냈고, 적확한 캐스팅에 배우들이 보여준 기대 이상의 열연이 더해져 호평을 끌어냈다. <br> <br> 이로써 '약한영웅1'은 웨이브의 대표 효자 콘텐트로 자리잡는 듯했다. 그러나 시즌2 제작까지는 순탄치 않았다. 웨이브의 재정난으로 인해, 제작비가 원활히 투입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 흥행이 보장된 콘텐트 '약한영웅'을 이대로 묻어놓을 순 없었고, 결국 시즌2부터는 넷플릭스의 손을 잡는 이례적 선택을 하게 됐다. <br> <br> 콘텐트가 여러 OTT 플랫폼에서 공개될 때, 팬들은 종종 '넷플릭스였다면 더 대박 났을 텐데'라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약한영웅'이 그 대표적 사례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OTT 플랫폼을 타고 '약한영웅'의 '붐'이 다가오고 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e5748cf9ae4778062708f24a6806fd0582ee426779227286109533924b4e2" dmcf-pid="Zz4p0z41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 Class 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JTBC/20250328170151295nrux.jpg" data-org-width="559" dmcf-mid="YGlAjDlo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JTBC/20250328170151295nr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 Class 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a41b2beb05eb9cb0b47b6c8f1bdd318846f106a43a193163f22a51f9ae9e41" dmcf-pid="5q8Upq8tzb" dmcf-ptype="general"> '약한영웅 Class 2'는 돌아온 박지훈과 새롭게 합류한 려운, 이준영 등과 함께 지난해 이미 촬영을 완료했다. 넷플릭스는 4월 중 시즌2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천만원 기부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03-28 다음 라이머 80대 父, 브랜뉴뮤직 임원이었다 “15년째 함께, 업계 최고령”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