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설리 유족, 김수현·‘리얼’ 감독에 “왜 노출신 강요했나” 입장 요구 [Oh!쎈 이슈] 작성일 03-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ad9eNf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5001beaca485cae3a5cf17770a06f170f4a48477779e5f2728960449361245" dmcf-pid="PGko8LEQ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재만 기자]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리얼'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수현과 설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pjmpp@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175920649jmej.jpg" data-org-width="650" dmcf-mid="f43py0KG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175920649jm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재만 기자]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리얼'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수현과 설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pjmpp@osen.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9ef2c9ae22db47dbfeae04d11d67744702b7a00d54dc00fca612258a95344f" dmcf-pid="QHEg6oDxhd"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고(故) 설리 유족이 영화 ‘리얼’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수현과 이사랑(이로베) 감독에 입장을 요구했다.</p> </div> <p contents-hash="4750a38e6226abd673391311d276ae3de09a1b309e88bb2b63716eca457d02f2" dmcf-pid="xXDaPgwMye" dmcf-ptype="general">28일 한 매체는 설리의 친오빠 A씨의 입장문을 보도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A씨는 “저희는 지난 6년 동안 깊은 슬픔 또 눈물로 세월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배려로써도 깊은 감사를 느끼며 지냈다”며 “더더욱 고 김새론의 죽음을 모른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 마냥 지나칠 수 없었다. 고 김새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8cdd449358496e0f09cc6fadd31ec1b62c569edd1e16716a5387e9336865ef4" dmcf-pid="yJq3vFBWWR" dmcf-ptype="general">A씨는 구체적으로 김수현과 이사랑 감독에 장례식장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됐는데 고 설리와 김수현과의 배드신이 원래는 대본에는 구체되지 않았다고 들었다며 이와 관련해 입장을 촉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fddbdfab0af20f343e7ad64b595cbd9ea1bf341a714b7099f1ba5b7ff6731" dmcf-pid="WiB0T3bY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고양, 민경훈 기자]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롯데시네마 라페스타에서 진행된 영화 '리얼' 무대인사 행사에서 이사랑 감독과 배우 김수현, 최진리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175922152fssz.jpg" data-org-width="650" dmcf-mid="4chwiDlo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175922152fs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고양, 민경훈 기자]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롯데시네마 라페스타에서 진행된 영화 '리얼' 무대인사 행사에서 이사랑 감독과 배우 김수현, 최진리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da53d60fcdd9ca4ee9f7f1eb215ece8a19965b4c618b32e5e3fecbdf4c4609" dmcf-pid="Ynbpy0KGlx" dmcf-ptype="general">또한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해 대역 배우가 있으며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에 대한 답변과 당초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당시 장례식장에서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하는데 해당 사실에 대한 김수현과 이사랑의 입장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061863b6406303c99e150ba5251e7c232923592eb74ab6f7f36e4909026d0ffa" dmcf-pid="GLKUWp9HWQ" dmcf-ptype="general">A씨는 “이외에도 설리의 장례식장에서 많은 소식을 접했지만 팩트 위주로 3가지 질문만 드리니 이에 적극적으로 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29b35a78a85ea360e7fcdb40cb3bf3786d4d472c04a4156b4ab4f1c89194397" dmcf-pid="Ho9uYU2XyP"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최근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지난 21일에는 “김씨 할 말 많은데 하지를 못하겠다. 높은 곳에서 떨어질 텐데 꽉 잡아라”라는 글로 ‘김수현 저격 의혹’이 불거졌고, 이후 “내 인생 너의 인생 모두의 인생이 ‘리얼’”이라는 글을 올리며 동생 설리와 김수현이 출연한 영화 ‘리얼’을 떠올리게 하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25aa4d0afd6469afb6b56a047aede5237ff8c88fa8a3e193143de048f7b879" dmcf-pid="Xg27GuVZ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재만 기자]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리얼'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수현과 설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175922391siox.jpg" data-org-width="530" dmcf-mid="86hwiDlo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175922391si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재만 기자]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영화 '리얼'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수현과 설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pjmpp@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a276e76d0e5c8d2e761961f24fa48726ab0cd893d6c717c72829305c42c312" dmcf-pid="Z7vsomTNT8"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글이 화제를 모으자 A씨는 “어떻게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더 도움이 안 되냐. 난 수현이라는 이름 언급도 안 했는데 득달같이 와서는. 팩트체크 안 돼서 미치겠지”라면서 “난 수년을 그 팩트 체크가 안 돼서. ‘그래 어쩔 수 없었겠지’ 이 문장 하나로 살아가는데. 제정신으로 살아가는데 나름 도움은 돼”라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c7aa4f52ef67c92e1ce2306ed54a7fe2424a5acca9861e392f0d623a572318b" dmcf-pid="5zTOgsyjT4"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곤욕 많이 치를 텐데 굳이 얘기 안 할 거고 해봤자 어차피 팩트도 안 될뿐더러 당신들한테도 도움 안 될걸? 괜히 긁지 말고, 지나들 가셔요. 그리고 비슷한 일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게 하는 건 당신들 아니에요? 하도 여기저기서 내 동생 이름이 아직도 오르내리는 게 굉장히 불쾌한데요?”라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a03082b206101bdf7530757319db18a51201497b4bdd568be2bb05297ffe034" dmcf-pid="1qyIaOWATf"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입장문이 보도되기 전 28일 오전에도 “동생 보낸 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며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f8b2a7235da2a7aac78169bc8deea1d72641ac663ae90ca83f0a71b41c4dfd6e" dmcf-pid="tBWCNIYcCV"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리얼’은 2017년 개봉한 작품으로 배우 김수현, 설리 등이 출연했다. 당시 설리는 해당 작품에서 수위 높은 노출신을 소화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3d54847f5acc88670a63da17923da747a60f6f6f215d684af36a34749108e4a" dmcf-pid="FbYhjCGkv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컬링, '이적' 이재범 대신 '베테랑' 김창민 임시 스킵 03-28 다음 '더로즈', 5월 30일 신보…"WRLD, 장르 경계 허문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