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유한나, WTT 첸나이 대회서 홍콩 꺾고 4강 진출 작성일 03-28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8/0001244380_001_202503282106129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WTT 인도 대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span></strong></div> <br>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새롭게 복식조 호흡을 맞춘 유한나와 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 신유빈-유한나 조는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8강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이로써 4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주천희-나가사키 미유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br> <br>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가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바람에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왔고, 이번 대회에서 유한나와 성인 무대에선 처음 손발을 맞췄습니다.<br> <br> 16강에서 대표팀 동료 이은혜-김나영 조에 3대 2 역전승을 거둔 신유빈-유한나 조는 여세를 몰아 8강전까지 완승으로 장식했습니다.<br> <br> 신유빈의 새 파트너인 유한나는 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신유빈과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합작한 경험이 있고, 오른손-왼손 조합으로 동선이 좋습니다.<br> <br> 신유빈은 임종훈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에선 8강 상대인 홍콩의 챈 볼드윈-주청주 조에 3대 1 승리를 거두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8/0001244380_002_20250328210612978.jpg" alt="" /></span><br> <br> 신유빈은 또 여자단식에서도 16강 관문을 무난히 통과해 소속팀 선배 이은혜와 16강 대결을 앞두고 있습니다.<br> <br> (사진=WTT 홈피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우민, 대표선발전 자유형 400m 우승…세계선수권 2연패 도전 03-28 다음 김재중, 9남매 母와 '아침마당' 출연 현장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