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X박병은, 수능 성적 부심 폭발 “서울대 연영과 없어서 중대 간 것” (만날텐데) 작성일 03-2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5w2nkP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ef91bf350380689a7c5b7b1860d287ada3bbb1af0d8d8d92faefae177ea90b" dmcf-pid="z2CiFfe7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33338933ztwd.png" data-org-width="650" dmcf-mid="pUFs4gwM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33338933ztw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3f1172c81bab04636a6b2ffd16abb2366490dcb9b14def1b719ac2b2cf19a0" dmcf-pid="qVhn34dzTT"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하정우와 박병은이 성적 자부심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65df5f24dfb4d51cf01940fc584c5c2809f3471465e181d67ef2e25a64aaf1ce" dmcf-pid="BflL08Jqlv"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하정우 박병은 잔잔하게 계속 치는(?)ㅎ 두 형님들과 한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733ae99049e33f67d5d6a40898307ab807959d9b7884a24950f5a8457c2e07f" dmcf-pid="b4Sop6iBTS" dmcf-ptype="general">이날 하정우와 박병은은 27년지기 선후배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전날 호프집 가서도 소주를 마시고 즐길 정도로 친하다고.</p> <p contents-hash="bb405f4d51085a1a7c19c3e51373deae36776593e1022a0753c48c52d460d4a3" dmcf-pid="K8vgUPnbhl"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내가 대학교 들어갈 때부터 형을 봤다. 근데 워낙 학교에 학회원들이 없기 때문에 친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했고, 박병은은 “특히 연극과는 매일 붙어 있고 연극 연습하고 모이고 매일 술 먹고”라고 회상했다. 이에 하정우는 “그 다음에 외부 동아리도 절대 못 들게 하고 학과 내부 동아리만 들수 있다. 연기자 모임, 연출자 모임 맨날 보는 사람들 선후배들끼리 지지고 볶는 거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b0e209ae11762ff6b565cb64e7eebe7049cfc6f4b4e8eb7ae8ebba994e567" dmcf-pid="96TauQLK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33339361lvny.jpg" data-org-width="530" dmcf-mid="UJ2HLOWA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33339361lv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46a4186b8c4dd82d9d0a6c5ea9cf84996c55cb118657d9a5e7a282d672d665" dmcf-pid="2PyN7xo9SC" dmcf-ptype="general">두 사람 가운데 가장 먼저 얼굴을 알린 건 하정우였다. 두 사람은 무명 시절 함께 오디션을 보기도 했었다며, 박병은은 영화 ‘색즉시공’ 오디션에서 ‘상욱친구 1’로 붙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529e60e7429e1a23cbc0861048b731dd322e8c38dcdb93fb870b5d503a7e313" dmcf-pid="VQWjzMg2SI" dmcf-ptype="general">박병은은 “개런티가 80만원이었다. 12회차 찍는데 보조출연자 보다 못 받을 정도인데”라며 얼굴을 알리기 위해 무려 35회차를 나갔다고 회상했다. 그리고 1년 후배인 하정우가 먼저 스타덤에 오른 것에 대해 “주위에 친한 사람들이 잘되고 올라가야 나도 잘되고 정우도 잘 되고 같이 윈윈해서 올라간다고 확실히 믿었다. 그런 바람이 항상 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915e61ce63979108946f091afd2d2674dbf3eca1ffccc13d4735ac8cff487d" dmcf-pid="fxYAqRaVyO"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떠올렸다. 먼저 하정우는 박병은에 대해 “얼굴이 하얗고. 그때는 되게 냉정해 보이고 차가웠다. 연극과 선후배는 한 기수 차이면 엄청 지적질하고 뭐라고 혼내고 그때 당시의 문화였다. 근데 형은 항상 그거에 대해 쿨하더라”라고 말했다. 반면 박병은은 “연극과라고 하면, 하얗고 꽃미남 같은 애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운동선수들, 기술자 같은 느낌이 많아서 놀랐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6a6ae19c55f955a6ab28d7ee58f2627d8ce92abb9689bb2b9e30d43873a90" dmcf-pid="4eXEKJA8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33339626wsfw.jpg" data-org-width="530" dmcf-mid="uVYAqRaV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33339626ws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bbb4c318dc1bc522ce52493f4e2d6a0c03cfc8f4083b4c9d58e2bb9bd9ba2c" dmcf-pid="8dZD9ic6lm"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정우는 “중대 연영과 유명하지 않냐. 각 고을에서 미남미녀가 올 줄 알고 상상했는데 ‘이게 뭐지’ 싶었다. 잘못 들어왔나 싶었다”라면서도 “실기 점수가 우리 때는 너무 없었다. 20%밖에 안 됐다. 수능 40%에 내신 40%에 실기 20%이니까 어느 정도 공부 또 하고 들어와야 한다”라고 성적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40765ce0da048c6d2f2bc1837e89ae5631575b91f3deee70785ac0abf3412b4" dmcf-pid="6J5w2nkPWr" dmcf-ptype="general">박병은 역시 “진짜 공부 잘하는 사람이었다”라고 공감했다. 당시 서울대 연극학과 없어서 중대 갔다고 할 정도였다고. 박병은은 “나는 안양예고 출신인데 남자 학생 중 처음으로 중대에 갔다. 중대를 목표로 했더니 선생님이 비웃더라. 하루에 3~4시간 자고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실기 연습했다. 진짜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 dmcf-pid="Pi1rVLEQSw"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b8b2669fa8b6a07bd422863a62d8c1d38c9aa19bd45ff2bd0b727c203b761586" dmcf-pid="QntmfoDxhD" dmcf-ptype="general">[사진] ‘성시경 SUNG SI KYU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드워드 리 "911테러로 빚내서 차린 첫 가게 망했다" (컨츄리쿡) 03-28 다음 키, 박나래도 인정한 한강뷰 맛집…2층 라운지→테라스까지(나혼산) [TV캡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