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WTT 첸나이 대회서 홍콩 조 꺾고 4강 진출 작성일 03-29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9/0000035936_001_20250329015508627.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도 대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 [WTT 홈피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롭게 복식조 호흡을 맞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준결승에 올랐다. <br><br>신유빈-유한나 콤비는 28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8강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0(11-7, 11-7, 11-3)으로 완파했다. <br><br>이로써 4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주천희(삼성생명)-나가사키 미유(일본)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바람에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왔고, 이번 대회에서 유한나와 성인 무대에선 처음 손발을 맞췄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9/0000035936_002_20250329015508656.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도 대회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WTT 홈피 캡처]</em></span><br><br>16강에서 대표팀 동료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에 3-2(7-11, 11-2, 11-7, 6-11, 11-8) 역전승을 거둔 신유빈-유한나 조는 여세를 몰아 8강전까지 완승으로 장식했다. <br><br>신유빈의 새 파트너인 유한나는 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신유빈과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합작한 경험이 있고, 오른손-왼손 조합으로 동선이 좋다. <br><br>전혜경 포스코인터내셔널 감독은 "유한나 선수는 백핸드 컨트롤 능력과 강력한 드라이브 훈련을 병행해 훈련한다면 앞으로 신유빈 선수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br><br>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을 맞춘 혼합복식에선 8강 상대인 홍콩의 챈 볼드윈-주청주 조에 3-1 승리를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br><br>신유빈은 또 여자단식에서도 16강 관문을 무난히 통과해 소속팀 선배 이은혜와 16강 대결을 앞두고 있다. <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br> 관련자료 이전 “6시간 안에 심정지 올 거야, 대비해”… 생명 구하는 AI 예측 기술[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03-29 다음 여제 시프린 101번째 우승컵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