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딸 하영, 점점 母 장윤정 같아져" 폭로 작성일 03-2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9YjwSg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67702ac0fe32f534403a2111e38a73fa4af689fa7d94fb0c33933865a6df2" dmcf-pid="VFVHcmTN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093809093wdio.jpg" data-org-width="1024" dmcf-mid="KgPtrhHE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093809093wd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211a2f822a120232fb16c6b238cf1234e947b61be7ee5909348a3174f69e9d" dmcf-pid="f3fXksyj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장윤정과 도경완의 아이들이 갈등을 겪는다.</p> <p contents-hash="b8ef377dfca0bdec0c10ca310e9ab5ec7fbdfaefa17d385b74680d0dc10272b3" dmcf-pid="404ZEOWAUt" dmcf-ptype="general">23일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3회가 약 4개월 만에 다시 시청자를 찾아왔다. 영어권 나라가 아닌 베트남에서 더욱 고난도의 여행에 도전하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와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국민 조카 지아의 훌쩍 큰 근황이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3975cd1d0123cb79eb2b592b8d1586de538bcc1cb65d891d2da381f3993ec8c9" dmcf-pid="8p85DIYcU1"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방송 말미에는 베트남에 오자마자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 난감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여행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했다. 이런 가운데 30일 방송되는 '내생활' 14회에서는 베트남 시장 여행 중 도도남매가 역대급 갈등을 겪는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2c107322c332a26e3b35e199e268e77a41e118f40e697b1d3863a31d8660355" dmcf-pid="6kTgK8Jq75"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아빠 도경완 없이 둘이서만 베트남 시장 나들이에 도전한다. 시장에 도착하기 전 버스에서부터 언어의 장벽을 느꼈던 아이들은 이미 한껏 지친 상황. 이에 도도남매 사이에 냉랭한 기류가 형성된다.</p> <p contents-hash="9420ec27d351c06d161dd85d2688f9bba9977441ff6b49ce5364b2ba5dfb2462" dmcf-pid="PEya96iB7Z" dmcf-ptype="general">특히 하영이는 시장에 오는 길에 오빠에게 단단히 삐지는 일이 있었다는데. 하영이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오빠를 흘겨보는 장면에서 도경완은 "하영이는 점점 엄마 같아진다"며 빵 터진다. 장윤정 역시 이를 인정하며 "하영이는 기가 막히게 클 것이다. 갓난아기 때 임팩트를 잊을 수가 없다"고 이야기한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8ed5bb897604907b1e2fa2d0f0a9cfab1148e1402f76cbe9375b2aa039659853" dmcf-pid="QDWN2PnbuX" dmcf-ptype="general">하영이의 기분을 풀어주려 혼자 애를 쓰던 연우는 결국 "오빠가 다 해야 해?"라며 폭발한다. 심지어 시장 한복판에서 폭풍 눈물까지 쏟았다는 후문. 과연 도도남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아이들은 이번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xwYjVQLKUH"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3관왕' 보인다…WTT 첸나이서 여복·혼복 모두 결승행 03-29 다음 엔믹스, 산불 피해 지원 위해 6천만 원 기부 “조금이나마 보탬 되길”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