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지디·태양과 20주년 논의 중...그냥 보내지 않을 것” 작성일 03-2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8q0q8t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6cf00b6a013ac7b7f6b66a9ca50856b22ab7abf124f40b8f4bbf332e93f2b7" dmcf-pid="Gv6BpB6F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성. 사진ㅣ유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today/20250329095411411cldj.jpg" data-org-width="500" dmcf-mid="WLnP2Pnb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today/20250329095411411cl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성. 사진ㅣ유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1ddcd87c0652594aa4135a501ea2ce5aceb487b95c4956ab1fcc10022060fb" dmcf-pid="HTPbUbP35d" dmcf-ptype="general"> 그룹 빅뱅 대성이 미친 텐션으로 ‘내편하자4’를 접수한다. </div> <p contents-hash="66dfc051f63e6598ae25562951be595e7bd71f91885eca3c31a71885a74042c1" dmcf-pid="XyQKuKQ01e" dmcf-ptype="general">31일 밤 12시 공개되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3회에는 레전드 아이돌 빅뱅의 대성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6fcde002177a324b877904934ac758558b2cf333df74ac147aa416e30203eaf4" dmcf-pid="ZWx979xpHR" dmcf-ptype="general">대성은 자신의 채널인 ‘집대성’과 ‘내편하자4’의 역사적인 컬래버를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앞서 빅뱅, 지드래곤, 태양 등 YG의 퍼포먼스를 담당해 온 드기도니로부터 사전에 꿀팁을 전해 들은 4MC와 제작진은 대성의 대표곡인 ‘날 봐, 귀순’을 웰컴송으로 선곡했다.</p> <p contents-hash="aef11c32c97032c9fd66447953a2b5a15178f77eb85c186c70738d885f4db25b" dmcf-pid="5YM2z2MU5M" dmcf-ptype="general">이에 대성은 등장과 동시에 혼신의 춤사위와 즉흥 개사로 화답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시작부터 못 말리는 하이텐션을 선보인 대성은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해 춤을 췄다가 아이스 가루가 되었다”며 자신의 퍼포먼스에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5220b819ddaf14f59cd9cb89d81ad0860e3522ecb6c274e52ea2992541711ae9" dmcf-pid="1GRVqVRuX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풍자는 핑크 가발과 의상을 입고 지디로 변신해 대성의 웃음벨을 눌렀다. 풍자는 스스로를 “풍드래곤”이라고 소개했지만, 이를 본 MC들은 “풍자가 아니라 옥자!”라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캐릭터를 언급해 녹화장을 폭소로 몰아넣었다고.</p> <p contents-hash="4f5ede8e2de12ffa499f079f15a1029eea1ba49231163d8180d81b0cf59a4e67" dmcf-pid="tHefBfe7GQ"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가 “내용증명 갈 수도 있다”며 장난스럽게 경고하자 풍자는 “고소를 각오하고 했다”라고 한술 더 뜨는가 하면 “가발이 너무 작아서 힘들다”며 지디 따라하기 부작용을 호소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f6542d68895c95d2edd5b9403a67ccef8805ec529dbe52314fe0ac643905de7" dmcf-pid="FyQKuKQ0GP" dmcf-ptype="general">한편, 한혜진은 “빅뱅은 저에게 고마운 존재”라면서 과거 뉴욕에서 신인 모델로 활동할 당시 빅뱅의 노래를 들으며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1b9fcb3a683b3a1256ddccd31d54cb5fdbb8a77fc9489fac82ed2ba5ccafc28" dmcf-pid="3Wx979xpH6" dmcf-ptype="general">한혜진을 비롯한 MC들이 빅뱅에 얽힌 각자의 추억에 잠긴 가운데 엄지윤이 “20주년이 다가오는데 특별한 계획이 있냐”고 묻자 대성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지디, 태양 형과 함께 20주년에 대해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결코 그냥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0YM2z2MUY8"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이상인 아들 ‘협박 훈육’ 영상 멈췄다 “유기, 버린다는 말 금지”(금쪽)[결정적장면] 03-29 다음 김남길, 신민아와 만난다…넷플릭스 ‘악연’ 특별출연 [공식]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