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이상인 아들 ‘협박 훈육’ 영상 멈췄다 “유기, 버린다는 말 금지”(금쪽)[결정적장면] 작성일 03-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JYNDlo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6e7ae87a4ebf22da08811a49d2a4037b32344b3f608ab8b0f153adbaed2f8" dmcf-pid="tmFnz2MU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343537ve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Z3bE8RaV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343537ve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043feb4b2d6cd3b623edd731694b4e48db1aa09696cf07b3133d44421ebf08" dmcf-pid="Fs3LqVRu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343786wynw.jpg" data-org-width="1000" dmcf-mid="59EUIT1m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en/20250329095343786wy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3O0oBfe7h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5500319ddda0372103460baf914c5377a29acb1a59d882e81f07008cacdf242" dmcf-pid="0Ipgb4dzC8" dmcf-ptype="general">오은영이 이상인의 훈육 중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28663a1d357f18295ad09a78413c236d05a554082801e5ffba1e9a8d81478911" dmcf-pid="pCUaK8Jqv4" dmcf-ptype="general">3월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배우 이상인 가족의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7b142e48f2720110fc52252e7a8b7c758e7647f5933a26543db88e50574158d" dmcf-pid="UhuN96iBW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상인 셋째는 통제되지 않는 분노와 감정 조절 실패, 자기 중심적인 행동과 공격성으로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723ee3a43f51fb1fd3ef15ff9c7b4b88c00a131a79ce6ebab776a8860e532e1e" dmcf-pid="ul7j2PnbSV" dmcf-ptype="general">특히 가족들이 함께 자리한 공간에서도 그는 식탁에 그림을 그리다 아빠에게 혼 났다. 하지만 아빠 이상인의 훈육에도 "싫어 그릴 거야"라고 소리치는 가 하면, 이 악물고 힘으로 아빠를 이기려 들었다. 이상인이 단호하게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야"라고 하자, 아이는 악다구니를 쓰고 눈물을 보이면서 괴성까지 질렀다.</p> <p contents-hash="7670bd82727fcdbc078fcc63ad6457af3234e7df72dbf5684e11474a1b6cddba" dmcf-pid="7SzAVQLKW2" dmcf-ptype="general">결국 이상인이 선택한 건 협박이었다. 그는 "딴 데로 멀리 가겠다"라고 선언했다. 결국 셋째는 눈물과 함께 "그림 안 그리겠다"고 했다. 이상인은 그런 아들을 바로 안아줬다.</p> <p contents-hash="17b24a8b270ab36fbe9a28b743b885d8ab1f802e65638485cc8ebbc747d95932" dmcf-pid="zvqcfxo9C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오은영은 영상을 끊고 "부모로서의 철학 이 훈육을 왜 하는지가 단단해야 그 과정을 버텨나가요"라고 조언했다. 그는 "사회에서 다른 친구들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게 훈육을 단계별로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 얘가 제대로 훈육을 잘 받아서 좀 조절 능력을 배워가는 것이 이 댁의 평화에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 모든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다른 가족 구성원에게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얘가 좋아지는 것이 첫째나 둘째한테도 또 역시 도움이 된다고 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efcf8ab4a0c7c566bb44ce015f118ed9d3aad19615633ecaa67698533e674b9" dmcf-pid="qTBk4Mg2hK" dmcf-ptype="general">또 오은영은 이상인의 '협박성' 훈육에 대해 "심정은 좀 이해하나 정말 쓰면 안 되는 방법"이라 했다. 그는 "아이들이 유기, 버려지는 거, 나를 거절하는 것 같을 때 좀 공포를 느낀다. 그러니까 일단 거두절미하고 일단 안 한다고 하는 거다. 왜냐. 아빠가 나를 버리고 가는 건 너무 싫으니까. 무서우니까. 그래서 그건 정말 깨달은 게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ffc3d3ab8dfa28e9a82751d635d8a2dcc4deaa93a5c57fc3bd3f9fe7660a9a8" dmcf-pid="BybE8RaVWb" dmcf-ptype="general">이후 영상에서 이상인은 단호하고 차분하게, 행동을 명확하게 제한하며 훈육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bZ4ORLEQC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58IeoDxy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오늘(29일) ‘더 글로우 2025’ 출격 03-29 다음 빅뱅 대성 “지디·태양과 20주년 논의 중...그냥 보내지 않을 것”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