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20년 연속 ATP 단식 결승 진출 타이 기록 작성일 03-29 106 목록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29일(한국시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단식 4강전에서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를 2-0(6-2 6-3)으로 꺾어, 2006년부터 올해까지 20년 연속 ATP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해마다 진출하는 기록을 수립했다. <br><br>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와 이 부문 타이 기록이다. 페더러는 2000년부터 2019년까지 해마다 ATP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오른 바 있다.<br><br>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3회전에서는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역대 최다승 기록(411승)을 세웠고, 8강에서는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최고령(37세 10개월) 단식 4강 진출을 이뤄냈다.<br><br>마스터스 1000시리즈는 4대 메이저 대회 바로 아래 등급으로 1년에 9개 대회가 개최된다. 관련자료 이전 삼겹살·폭탄주 사랑하는 '정찬성 절친' UFC 개스텔럼[이석무의 파이트클럽] 03-29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베를린이 키엘체 꺾고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