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절연' 장윤정 "집안 얘기 움츠러들어…혼자 상처 느꼈다" 작성일 03-29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kkfxo9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657c0a7c07b46c6baa1563ef87b3e4f9d76f4af284eb7ee220390048413888" dmcf-pid="7LiiuKQ0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장윤정(왼쪽), 도경완.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is/20250329103907815udqd.jpg" data-org-width="550" dmcf-mid="UMOOMnkP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is/20250329103907815ud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장윤정(왼쪽), 도경완.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92e4b508bec1d83e5293db6adc8eb67ab3092aadc50b9b4dbd1d6cebaf27a3" dmcf-pid="zonn79xpX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장윤정이 가정사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315da89d36cfe257167f7fa1f6a277cb4c21cc3387bade1f084f489524fa7be" dmcf-pid="qgLLz2MU5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해결은 못 해도 속 시원하게 할 말은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8f14d4d8141941380b5465e252dd98654789131850d2ed1b9ce8750c70e126ca" dmcf-pid="BaooqVRuX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 함께 구독자 사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7b88ac7993632ecea1903f85531005aeb772c5b8bd0d8cdd8c18bfac7117ff3e" dmcf-pid="bNggBfe7ZT" dmcf-ptype="general">한 구독자는 "내년 결혼을 생각 중인 남자친구와 집안 경제력 차이로 고민을 하고 있다. 남자친구에게 짐을 주는 것 같다. 이 결혼 제 욕심인 걸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b694b17730b5ec7cb0b08e926c736f007ce55475b016c01f97f0a584cbce235" dmcf-pid="Kjaab4dzZv" dmcf-ptype="general">이에 장윤정은 "내가 결혼하려고 했을 때 이런 마음이었던 거 같다. 그 때 내가 너무 시끄러웠다"며 도경완과 결혼을 앞두고 가족과의 갈등으로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31dff5a892447936d412729915fc5e284729623da186e985a55a2c8ca001cc01" dmcf-pid="9ANNK8JqtS"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이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상처를 주지 않아도 입게 된다. 상대가 상처를 주려고 한 행동이 아닌데 그냥 혼자 상처를 느끼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7fa3b553bcda98a244b310d33ef599808e7a57577e1f2c5f775b123565c392" dmcf-pid="2cjj96iBXl" dmcf-ptype="general">이어 "어쩔 수가 없다. '내가 내 집안이 그래서 그런가?' 나도 일대일로 보면 나도 내려앉을 이유가 없는데 괜히 집안 얘기만 나오면 혼자 움츠러드는 게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ce81c58b257f81e13e0cb31da72cdf55f1e60d4e099e67c9c3c6c9fcc1f74a4" dmcf-pid="VkAA2PnbXh"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상처를 주려 하지 않아도 혼자 상처 받고, 그걸 표시내지 않아도 위로 받고 싶어한다. 그럼 자기 혼자 힘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5bd78ab393252a1255448a6f4178751ef22370391e1e35304b7e5dac5d58f6" dmcf-pid="fEccVQLK5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윤정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연우는 지금 우리가 무슨 나쁜 일을 해서 무너지지 않는 이상 애가 힘든 가정에서 살진 않을 거다. 근데 만약에 나 같은 마음을 갖고 오는 여자를 만난다면, 내가 연우에게 교육을 엄청 시킬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4d3ad04270ed8c2eedac58f9b079639ce5132b0834fdcbfe28136fc83b2908" dmcf-pid="4Dkkfxo9HI" dmcf-ptype="general">"사랑 만으로 안 되는 상처가 있다. 주변까지 품어야 하는 되게 큰 날개를 가진 새가 돼야 하는데 그걸 모르니까 사랑만 한다. 이 여자의 상처가 뭔지 모르니까. 그런 얘기를 할 만큼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해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f1ca320c7d422f2f0b8cb5934cb74378532fc35f39799a47fef148d4e0e9128" dmcf-pid="8wEE4Mg2YO"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2013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장윤정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과 빚 문제를 언급했다. 이후 어머니 육모씨가 반박하면서 가족간 갈등으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장윤정은 모친과 갈등 끝에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573f747603c3e8303d9133ff8dfded79819f0090512d9c5aa2b03b504382a5d" dmcf-pid="6rDD8RaVX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기 영식vs14기 경수, 국화 마음 차지하기 위해 ‘불꽃 신경전’(‘나솔사계’) 03-29 다음 아이유→최백호, '폭싹 속았수다' OST 스페셜 에디션 오늘(29일) 발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