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vs14기 경수, 국화 마음 차지하기 위해 ‘불꽃 신경전’(‘나솔사계’) 작성일 03-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fE4Mg2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e1b98263f3cb44c8308d50059cfa04c8ee32c8834034c9f39b9f93a4f54aa1" dmcf-pid="xE4D8RaV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3851299imrn.jpg" data-org-width="650" dmcf-mid="PptMF7f5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103851299imr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3a149bcd4abebde4b938d9895fba2e17a39adae29da7a7b813155c21b42ff4" dmcf-pid="yzhqlY3IS5"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나솔사계’ 10기 영식-14기 경수가 국화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불꽃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85916bd008e21ec73af074c4dc026255deadc3b8c6f21d59bb2480674eb9087c" dmcf-pid="WqlBSG0CCZ" dmcf-ptype="general">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4월 3일(목) 방송을 앞두고 피 튀기는 ‘로맨스 혈투’에 들어간 10기 영수-14기 경수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dedc67273ec5e6481d364a8bd3a213e9d1065297d16f58b340ae852a5ba6f5f" dmcf-pid="YBSbvHphSX" dmcf-ptype="general">이번 예고편에서 10기 영식-14기 경수는 공용 거실에 나란히 앉아 있지만 별다른 말 없이 살벌한 기류를 풍긴다. 이때 국화가 “왜 여기 혼자 있어요?”라며 깜짝 등장하자, 10기 영식은 “아우~, 이뻐! 이뻐!”라고 ‘칭찬 폭격’을 가동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보란 듯이~”라고 14기 경수를 의식하는 10기 영식의 ‘과잉 칭찬’ 전략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나아가 10기 영식은 “여기서 봐도 예쁘네~”라며 국화와 첫 데이트 후 매우 친밀해진 사이임을 강조하는 듯한 플러팅을 던진다.</p> <p contents-hash="c662e2fe47af8af55bc249a476ed023dbcf9dac30b8efa46eb888e8778299a3c" dmcf-pid="GBSbvHphyH" dmcf-ptype="general">14기 경수 역시, 국화에게 틈새 대화를 시도하며 자신의 마음을 어필한다. 하지만 10기 영식은 곧장 국화에게 “이거 너무 맛있다! 먹어 봐!”라며 두 사람의 대화를 차단한다. 또한 국화에게 귤을 먹여주면서 ‘로맨스 블로킹’을 이어간다. 10기 영식의 고급 기술에 MC 경리는 “완전 차단인데?”라고 놀라워하고, 14기 경수도 불안한 눈빛으로 ‘동공 지진’을 멈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220b94d65d4b43d58b592f96cf48b56e2ef2b72af69bbb497eb2140c58b7f6b9" dmcf-pid="HbvKTXUllG" dmcf-ptype="general">뒤이어 골싱남녀는 바닷가 백사장에 집결한다. 이를 본 데프콘은 “메인 이벤트! 공식 데이트 신청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하며 대리 설렘을 드러낸다. 백합은 ‘긴장 백배’ 표정을 짓고, 10기 영식은 “꽃들이 이쁘구나~”라며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만만하게 누군가에게 돌진한다. 과연 10기 영식과 14기 경수가 그토록 원하던 국화의 사랑을 쟁취할 수 있을지 이들의 삼각관계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f38da568c691ca9c35f3f4448a641654fc590993102b47caa9d1a1c1c209c73b" dmcf-pid="XKT9yZuSTY"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로제·제니·리사, 英 싱글차트 활약…제이홉 신곡도 진입 03-29 다음 '母 절연' 장윤정 "집안 얘기 움츠러들어…혼자 상처 느꼈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