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인도 국제대회서 혼복·여복 연달아 결승행…다관왕 노린다 작성일 03-29 1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3/29/AKR20250329113635862_01_i_20250329113710830.jpg" alt="" /><em class="img_desc"> WTT 인도 대회 혼복 결승에 오른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WTT 페이스북 캡처]</em></span><br>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중국 톱랭커들이 불참한 인도 첸나이 대회에서 다관왕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br><br>신유빈은 어제(28일) 밤 임종훈과 함께 나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 4강전에서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br>신유빈-임종훈 조는 내일(30일)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와 우승을 놓고 맞붙습니다.<br><br>신유빈은 이어 벌어진 여자복식 4강에서 새 파트너 유한나와 매끄러운 호흡을 보이며 한일 혼합조로 나선 주천희-나가사키 미유 조를 3-0으로 제압해 결승에 올랐습니다.<br><br>한편 다음 달 1일 국내에서 개최하는 WTT 챔피언스 인천의 전초전인 이번 대회에는 중국 주요 선수들이 대거 불참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김채연, 세계선수권 9·10위…올림픽 여자 싱글 출전권 2장 확보 03-29 다음 '키키' 이솔, 데뷔 첫 MC…'음악중심', 젠지美 뽐낸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