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美 콤플렉스 선정 역대 최고 K팝·컬래버이션에 5곡 올려 작성일 03-2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fFXp9H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a119bc488f32e1e773d5c6febb04fe6e6dbe4e1282bcdf473965c008871e9" dmcf-pid="ZA43ZU2X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빅히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1/20250329142007261zkwy.jpg" data-org-width="1400" dmcf-mid="HoER6JA8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1/20250329142007261zk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빅히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17b88007dbb836ecbb9d4e83f80ecc86c55310012edc6e41c6995c796ad2d" dmcf-pid="5c805uVZZ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양한 협업이 외신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7d4ac610e0ead199ac9034773cb5c79f8a2c7ff9d7cb8537de18d748daffccd" dmcf-pid="1k6p17f5Gh" dmcf-ptype="general">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콤플렉스(Complex)가 '역대 최고의 K-팝과 랩 컬래버레이션 15선'을 발표했다. 한국 가수와 해외 유명 래퍼의 협업곡 중 뛰어난 작품을 꼽았고 방탄소년단의 노래 5곡이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6973c69a27955235193b1920c6a96c545c0e65481f926d6343d30b320fbf157" dmcf-pid="tEPUtz411C" dmcf-ptype="general">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Seven'(feat. Latto)) 제이홉의 솔로 싱글 '온 더 스트리트'('on the street'(with J. Cole))와 돈 톨리버(Don Toliver)와 협업한 'LV Bag'(feat. j-hope & Pharrell Williams), RM과 왈레(Wale)가 함께한 '체인지'(Change) 그리고 단체곡 '버터'('Butter'(feat. Megan Thee Stallion))가 포함돼 이들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p> <p contents-hash="706b619b1be0da29ddbb0208268bb50be536e6c9e9589d6eaabd904db132acc7" dmcf-pid="FIJK7VRu1I" dmcf-ptype="general">특히 정국의 '세븐'은 목록의 최상단에 자리했다. 콤플렉스는 "이보다 더 효과적인 K-팝과 랩의 컬래버레이션은 상상하기 어렵다"라고 평하며 곡의 성공 요인으로 트렌디한 사운드, 재치 있는 콘셉트, 정국의 목소리와 표현력, 라토(Latto)의 강렬한 피처링을 꼽았다.</p> <p contents-hash="bc2861f36571045da419a49ef3062622130b1f67848ba6ee700e69356bb0ff82" dmcf-pid="3Ci9zfe7HO" dmcf-ptype="general">제이홉의 노래는 2곡이나 리스트에 들어가 그의 음악성을 입증했다. 이 매체는 제이홉을 "수년에 걸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져왔다"라고 소개한 뒤 "'온 더 스트리트'가 감성적인 가사와 구성을 통해 내면의 진중함을 보여준다면 'LV Bag'은 보다 화려하고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와 퍼포먼스를 담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50aa53bd218c1922bd1df72d1451d326b3ad55a45204b7d61f223713d5c3ba" dmcf-pid="0hn2q4dz5s" dmcf-ptype="general">콤플렉스는 RM과 왈레가 함께한 '체인지'를 "최근 기억에 남는 K-팝과 랩의 협업 중 하나"로 꼽으면서 "무거운 주제를 다루면서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라고 평했다. 이를 대표하는 가사로 "더 월드 이지 거나 체인지(The world is gonna change)"를 골랐다.</p> <p contents-hash="6bc4b99e31a25505be05153c0afebcb77fc252c89f34d9a02b851365f653b3cc" dmcf-pid="plLVB8Jq5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단체곡도 리스트에 올랐다. 선정된 곡은 이들의 글로벌 메가 히트송 '버터'의 리믹스 버전으로 미국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콤플렉스는 "'버터'는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노래인데 메건 더 스탤리언의 참여로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라며 협업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USofb6iBtr"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크홀 사고 대체 급식 불만…김경화 "생각 짧았다" 사과 03-29 다음 “해명 필요”…김수현에 꽂힌 故 설리·김새론 화살 [이슈&톡]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