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못 쳐다보겠다”…홍지윤 무대공포증 고백, 눈물나는 이유 작성일 03-2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e4Nrva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53e8515083ba5c7729304d5f40f0c8391716d574457afdf38082b49d5a85d6" dmcf-pid="5gd8jmTN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로트 가수 홍지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d/20250329143800749otii.jpg" data-org-width="1214" dmcf-mid="XtwaSXUl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d/20250329143800749ot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로트 가수 홍지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2c06f09301f19254f05711c10bf6576f7e1d032198fff2981626368552263f" dmcf-pid="1aJ6AsyjX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TV조선 ‘미스트롯2’ 준우승자인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무대공포증을 토로하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747c417e67f7029efc1210e7cb7b82759a633ed34481b4c52b9a09f52b4e73b8" dmcf-pid="tM4qdNmet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홍지윤은 가수 선배 김연자를 집으로 초대해 요리를 선보이면서 그간의 마음 고생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eb9b4a7241d4836648842a0625f056b43ce13c27134df76b73795d7f6c64ca" dmcf-pid="FR8BJjsdYX"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무대를 할 때 허공을 보는 습관에 대해 지적하는 김연자에게 “한 번 자존감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식당에서 그냥 밥을 먹는데 너무 뒤에서 아주머니가 욕을 하더라. 그런 적이 한 번이면 이상한 분을 겪었다고 넘어가는데, 들으라고 욕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18eb8f4922aa502a9192da615ced4c564b53c4b23d46678162b967d870f07ae" dmcf-pid="3e6biAOJG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일들이 있으면서 무대에 올라갔을 때 많은 분들이 있으면 눈을 못 쳐다보게 됐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20b1716d43fa881d7cca2e67b5894ed2afa708f7155cc2fab126475b50d8d8b" dmcf-pid="0dPKncIi5G" dmcf-ptype="general">이에 김연자는 “욕을 왜 하겠느냐. 관심이 있으니까 하는 거다. 그런 사람들이 다가 아니다”라며 “나같이 지윤이 팬도 있지 않냐. 지윤이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거다. 당차게 해버려라. 무대에 딱 서면 네가 주인공이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71cad538d39cd49740fb6d164075f0e4ceed2b9ee2015b8718a364891428072" dmcf-pid="pJQ9LkCnZY"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저라는 사람을 보여주고 싶다. 도전하고, 준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풍 16점! 당구 신동의 화려한 귀환' 조명우, 2년 만에 亞 정상 03-29 다음 "故강명주 우리의 프라이드”…'폭싹 속았수다', 엔딩 크레디트 추모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