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스, F1 트랙으로 복귀해 테스트 주행 소화! 그런데 유니폼 색깔이? 작성일 03-29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29/0002220893_001_20250329154018388.jpg" alt="" /></span> <br>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발테리 보타스(35)가 다시 한번 F1 차량 운전대를 잡았다.<br><br>보타스는 맥라렌의 차량을 타고 F1 테스트 주행을 실시했다.<br><br>보타스는 지난해 스테이크 F1 팀 킥 자우버에서 경력을 마지막으로 니코 훌켄베르크와 가브리엘 볼토레토에게 자리를 내줬다. 이후 메르세데스의 리저브 드라이버 소속이 되며 4년 만에 복귀했다.<br><br>이번 테스트는 ‘이전 시즌 레이스카 테스트(TPC)’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따라서 2023시즌 맥라렌의 MCL60을 운전했다. 다만 이 주행을 통해 멕라렌으로 이적한 것은 아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29/0002220893_002_20250329154018456.jpg" alt="" /></span><br>맥라렌은 메르세데스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엔진 계약 옵션에 리저브 드라이버를 필요할 경우, 맥라렌이 대체 드라이버로 활용할 수 있다.<br><br>이에 이번 테스트는 랜도 노리스나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출잔하지 못하는 사태에 대비한 연습주행이다. 메르세데스 소속으로 맥라렌의 차를 운전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br><br>보타스는 247경기 출전해 그랑프리 우승 10회, 포디움 67회, 폴포지션 20회를 기록하며 커리어동안 총 1797포인트를 획득했다. F1 역사에서 잔뼈가 굵은 드라이버이기에 이번 테스트도 상당한 이슈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29/0002220893_003_20250329154018480.jpg" alt="" /></span><br>또한 멕라렌의 대체 선수로 출전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팬들은 보타스가 다시 한번 F1 그랑프리에서 레이스를 펼칠 순간을 기대하고 있다.<br><br>한편 맥라렌의 공식 리저브 드라이버는 파토 오 워드다. 워드는 인디카 드라이버로 활동 하고있으며 맥라렌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 소속이다. 지난 3년간 매년 자유 연습 주행 1 세션에 출전한 경력이 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화사,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03-29 다음 “韓 우슈 위상 드높이길” 전국선수권대회, 보은서 막 올랐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