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워" 서효림, 故 김수미 떠나보내고 5개월 만에 기쁜 소식 작성일 03-2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NLjmTN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e7d7b98d2ce66808801c33f13cfbff0eedc216961d7c7dd075ad405e2b640" dmcf-pid="Ql826JA8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지난해 10월 시어머니 김수미를 떠나 보낸 효림이 5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63934201ordq.jpg" data-org-width="607" dmcf-mid="8rDAwlXD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63934201or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지난해 10월 시어머니 김수미를 떠나 보낸 효림이 5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0b5e43c7cd1e78aa83e8ffdb0642c7ea426a068c4708183645f12db274d910" dmcf-pid="xS6VPic6jB" dmcf-ptype="general"> <br> 지난해 10월 시어머니 김수미를 떠나 보낸 배우 서효림이 5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becf7e6bc6d89cf78253ae40e1ce01e831cf5f15b192fd7c26f4ea898055a4f3" dmcf-pid="y6SIvZuSgq"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분 제가 뷰티프로그램 MC가 되었어요”라며“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9일 첫 방송,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5b691fcf3e02f07318017b462548cbf0345a5a5925157fc30ae8a4bc862ac98c" dmcf-pid="WPvCT57vaz" dmcf-ptype="general">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서효림은 밝은 얼굴로 패널들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0월 김수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한동안 힘든 나날들을 보낸 서효림이 오랜만에 활기찬 소식을 전한 것.</p> <p contents-hash="77d8d4083f6409dca8d0d2af7f54e27795e80b797eebf8acafc8325749f4ff7e" dmcf-pid="YQThy1zTo7" dmcf-ptype="general">해당 소식을 접한 양미라, 함은정 등 동료와 지인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졌다. 양미라는 “어머! 뷰티프로 너무 찰떡이네!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이에 서효림은 “ㅎㅎㅎ 이 나이에 하려니 쑥스럽네요”라고 답글을 달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1d339ab9efdf1f80bda41b7680f99b62da90c1fa848495b750c5f0c3bf5ac" dmcf-pid="GxylWtqy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0월 시어머니 김수미를 떠나 보낸 서효림이 5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63934567ledl.png" data-org-width="647" dmcf-mid="6J6VPic6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egye/20250329163934567le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0월 시어머니 김수미를 떠나 보낸 서효림이 5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서효림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5fd09bbe932e536f60a9538013e88340bc92b6ab8f2b27dfcde0ae5659091e" dmcf-pid="HMWSYFBWjU" dmcf-ptype="general"> <br> 한편 서효림은 2019년 故(고)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33fb3fcad7108fdc3f7cc596f7b64a5f3dfa0f53fae8721ead9362b04204090" dmcf-pid="XRYvG3bYNp" dmcf-ptype="general">김수미는 향년 75세의 나이로 지난해 10월 25일 사망했다. 사인은 고혈당 쇼크로 인한 심정지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a1550047afcd0916549a7a62a75ee133b233fdc0167dc83644fea3500c056f3" dmcf-pid="ZeGTH0KGo0" dmcf-ptype="general">김수미는 생전 며느리 서효림을 유별나게 아꼈고, 서효림 역시 김수미를 ‘엄마’라고 부르며 따랐던바, 서효림은 김수미의 발인식에서 하염없이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6a328231d64903cad9dbb22f7bbe26ff1c8963e219bb3c94f5ffccf9e576d80" dmcf-pid="5dHyXp9Hg3"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김수미의 유품을 정리하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돼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46aa8511a21ca7a3b2dc48fddfb8377ebe2f2db11b3555d0c8043d0c062f6a3" dmcf-pid="1JXWZU2XgF" dmcf-ptype="general">정명호는 “엄마와의 마지막 대화는 전화 한 통이었다”며 “아버지에게 ‘엄마가 이상한 것 같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갔지만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c481bdc9629ec29b734572a2c2255ba46907d5af04dff58a37689e724af8bc" dmcf-pid="tiZY5uVZAt" dmcf-ptype="general">일기장도 공개됐다. 김수미는 무려 60년 가까이 일기를 써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기장에는 아들 정명호와 며느리 서효림, 손자에 대한 애정 어린 문장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Fn5G17f5j1"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군 시절 김새론과 나눈 대화…추가 증거에 팬클럽도 "입장 밝혀라" [종합] 03-29 다음 영원히, 따스한 레트로…‘폭싹 속았수다’에 빠졌수다 [OTT리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